낮잠자고 왔네요`~
그런데 우리 두 아이가 아직까지
꿈나라에 빠져있네요`~
그래서 저만 방에서 살짝 나왔어요~~
조금있으면 깨서
이 자유도 없어지겠지만..
약간에 자유를 느끼고 있어요`~
다들 저녁 즐겁게 보내세요~~
| 두아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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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자고 왔네요`~
그런데 우리 두 아이가 아직까지
꿈나라에 빠져있네요`~
그래서 저만 방에서 살짝 나왔어요~~
조금있으면 깨서
이 자유도 없어지겠지만..
약간에 자유를 느끼고 있어요`~
다들 저녁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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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의 버들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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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14 | 1324 | |||||||
| 24446 |
새해복 많이들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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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4 | 1251 | |||||||
| 24445 |
지금 집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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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3 | 1299 | |||||||
| 24444 |
눈 내리던 날 도봉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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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13 | 1108 | |||||||
| 24443 |
뭐 이런선생이 다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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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3 | 1365 | |||||||
| 24442 |
갑자기 인터넷 전화가 먹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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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3 | 1164 | |||||||
| 24441 | 옥수수빵 가져왔어? 얼릉 줘. | 한사코 | 2010-02-13 | 1359 | |||||||
| 24440 |
설날 음식하러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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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3 | 1554 | |||||||
| 24439 |
요즘 청포도 드셔본 적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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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 | 2010-02-13 | 1594 | |||||||
| 24438 |
아이들이 번갈아 가며 깨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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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3 | 1114 | |||||||
| 24437 |
어느게 더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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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12 | 1153 | |||||||
| 24436 |
저 생일 준비한다고 남편하고 아이들 마트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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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2 | 1116 | |||||||
| 24435 |
엄마가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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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2 | 1045 | |||||||
| 24434 |
할일이 줄줄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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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2 | 1276 | |||||||
| 24433 |
미용실에 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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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2 | 1207 | |||||||
| 24432 |
우리 딸 옆에서 캔캔dvd보다가 잠들어버렸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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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맘 | 2010-02-12 | 976 | |||||||
| 24431 |
내일 생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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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2 | 1089 | |||||||
| 24430 |
남편 발렌타인데이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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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송이 | 2010-02-12 | 1672 | |||||||
| 24429 |
새해 福 많이 지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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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 2010-02-12 | 1168 | |||||||
| 24428 |
미즈님들 설 명절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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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12 | 1117 | |||||||
| 24427 |
우리 동네 보름달 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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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2 | 1578 | |||||||
| 24426 |
아빠가 만든 식혜가 제일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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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12 | 1468 | |||||||
| 24425 |
좋은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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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2 | 1086 | |||||||
| 24424 |
설연휴 안전운행하고 즐겁게 잘보내고 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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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12 | 1332 | |||||||
| 24423 |
"언니 왔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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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2 | 817 | |||||||
| 24422 |
절로 살이 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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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11 | 999 | |||||||
| 24421 |
남편한테 선물받았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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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11 | 1058 | |||||||
| 24420 |
저녁에 약속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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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1 | 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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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통닭과 골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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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11 | 9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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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발렌타인데이^^졸업 mms문자로 보냈더니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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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 | 2010-02-11 | 10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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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기씨 아들 사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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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소리.. | 2010-02-11 | 1598 | |||||||
맘마미아
ㅎㅎㅎ 잠잘때가 평화의 시간...
저도 그 시간의 저의 시간이랍니다...ㅎㅎㅎ
이겨울님 벌써 새볔이네요 좋은 꿈 꾸세요..
답글
teresung
아이들이 잘때는 정말 평화로운 시간이
된담니다 ...
그 시간을 맘껏 활용해야 함니다 ㅎㅎㅎ
나만에 시간이 되는거죠
답글
자연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