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어머님이 언제쯤 편하게 생각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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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딸둘..아가씨네는 아들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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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10 | 18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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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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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10 | 11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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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은 왜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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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0 | 11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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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가 사랑이 부족해서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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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0 | 12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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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대신 현금으로 돌려 받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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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10 | 13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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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만에 살아난 20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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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10 | 11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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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10 | 12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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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큰딸 졸업식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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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10 | 14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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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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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10 | 10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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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생각에 잠도 더 안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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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10 | 13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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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에 분유도 보냈다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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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 2010-02-10 | 1257 | |||||||
| 24374 | 권태기 MMS 문자로 활력소를 불어 넣었어요 ^^ | 아이코야.. | 2010-02-10 | 19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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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 일상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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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10 | 12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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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아이들에게 분유를 지원한 매일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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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나무.. | 2010-02-09 | 1427 | |||||||
| 24371 |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그냥지나가지말자!! 누구나 즐길수있는 이벤트!! | 뉴뉴 | 2010-02-09 | 11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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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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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9 | 13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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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살만 나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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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09 | 1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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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에서는 발렌타인 기념 초콜렛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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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9 | 17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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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 교실에서 하기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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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9 | 9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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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공연 퓨전국악 슬기둥 콘서트! 평일에 즐기는 국악공연 슬기둥 퓨전국악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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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뉴 | 2010-02-09 | 20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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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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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9 | 13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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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가 너무 많이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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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9 | 12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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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들과 떡볶기 파티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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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9 | 10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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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이니 상비약이 필요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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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09 | 8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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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님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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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 | 2010-02-09 | 8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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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렌타인데이 챙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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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9 | 9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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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리더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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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 2010-02-09 | 13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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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야기좀 몇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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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9 | 15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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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음식만들기.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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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9 | 9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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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연 | 2010-02-09 | 9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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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에서 전화왔어요... 도난수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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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9 | 1326 | |||||||
자연
우리시어머님 저는 작은 며느리입니다만 저하고 함께 사신다고 하셔요.
맏며느리라서 같이 사는것라고 생각도 않아셔요.
저도 아직 우리시부모님 편하게 생각 못하고 있어요.
만나면 긴장하네요.
그래도 우리는 가까이에 사시고 자주 만나기 때문에 정남씨보다 많이 편하게 되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맏며느리면 시어머님 다음 책임 있는사람찮아요.
그래서 여러가지 신경 사용하는것도 많죠.
시어머님 계시는동안 수고 많아시네요.
화이팅입니다^^
답글
송화
있는 그대로 보여주세요
너무 잘 할려고 하니 스트레스받고 힘들어요
시어머니가 친정어머니가 될수는 없지만
어른을 대접한다 생각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대하세요
물론 좋을수는 없지만...
어차피 내가 할 몫이라면 기꺼이 하기를..
답글
분꽃
걱정부터 미리 하실필요 없읍니다.....
무조건 잘해야겠다는 부담감 때문에 편한사이가 안되겠죠
딸은 될수 없지만
사랑하는 남편에 어머니 이시니
조금은 편안한 마음 되십시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