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 일상생활

글쓴이 맘마미아

등록일 2010-02-10 01:10

조회수 1,20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녕하세요 맘마미아에요..

왜 맘마미아라고 닉넴을 하지? 라고 하지만..

그건 개인 취향이겟지요??^^

보통이면 ㅇㅇ 맘 이렇게 할텐데..말이죠..ㅎㅎ

 

그나저나...맘마미아의 하루는

까페에서 이곳저곳 놀다가 방황을 하며 맘스쿨에서도 놀다가...

미즈까지 오게 되었어요

 

예전 미즈였을땐...

진짜 허허벌판이였었는데 ..어느세 이렇게 변했나 싶더군요

 

 

지금도 미즈 적응중... 뭐가 있을까 이리저리 눌러보고

너무나도 많이 변했네요..

 

토크리더가 뭐지??

맨 처음 꼴찌 였던저..... 딱 한개글 쓰고..

글을 읽고 답변 쓰고 보고 혼자서 웃음충전소에서 낄낄 웃고

여기도 저기도 눌러보고....

 

가끔 똑같은 글도 내가 알고 있는 내용인데도

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욕이란것에 대한 제글이 어쩌다 핫 이슈??? 이게 뭐지

하면서...그럼 누군가 누르면 올라갈텐데....이런생각이

들더군요 핫이슈는..아마도 미즈님께서 꼭 해야 될부분이다

라고 해서 올리신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치만 핫이슈를 보면 댓글도 무플일때도 있고 조회수가

쑥쑥 올라갈뿐,,,글쎄요 저는 둔해빠져서 못느끼지만...

 

그냥 그런갑돠~ 해요 베스트는 이유가 있겠지요...^^

 

 

뭘 눌렀는지..어느날인가 30몇등이 보이더군요...

음 그런거야?? 혼자서 되뇌이며 공지도 보이고 공지를 보니

일부러 점수를?? 근데 점수를 어케 올리는거야??

알아서 점수가 되것지....이렇게 생각했었어요.

 

너무 어렵게 생각 하지 않고 말이죠..

처음엔 의문도 많았고 뭐 그런 사람도 있었나 싶고

설마 싶고......

 

 

노력도 해보고 자기가 정성껏 했으니..그만큼 토크리더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가끔 짤막한 글 보면...

 

할말있어도 말할재주가 없으면 쓰기가 뭘 써야 될지 하고

또.. 할말을 막상 썼는데...보면 무플일때도 있고..

 

그런 자존심??때문아닐까 싶기도 하고..간혹 상처가 되는일도

있고 아닌일도 있겠지요....

 

그치만 ..여긴 미즈는 참 따뜻하네요..

서로 아웅~ 하지말고 누가 누구이고 서로 챙겨주는 이웃이야말로

진정한 토크리더왕이 아닐까 싶네요

 

 

자연님 은지맘님 라일락님 제비꽃님 낙락공주님 teresung님

송화님 이겨울님 경진님 축하하시구요

 

자주 보이는 닉넴이라 오는 재미가 있네요

모두 모두 반갑구여

 

이상~~ 미즈 적응중인 맘마미아였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2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386   예방접종... 2 이겨울님..2010-02-101327
24385   저희는 딸둘..아가씨네는 아들둘.. 8 박영희2010-02-101820
24384   너무 힘드네요 2 이경화2010-02-101121
24383   내 손은 왜 그럴까? 2 맘마미아..2010-02-101175
24382   정말 제가 사랑이 부족해서 일까요? 2 박경진2010-02-101214
24381   점심 대신 현금으로 돌려 받을까 합니다^^* 9 뽀샤시2010-02-101310
24380   27일만에 살아난 20대 남자 6 박경진2010-02-101159
24379   시어머님이 언제쯤 편하게 생각될까요. 3 낙랑공주..2010-02-101231
24378   오늘 큰딸 졸업식에 갑니다 3 자연2010-02-101426
24377   나의 도반 6 밥상차리..2010-02-101075
24376   예전생각에 잠도 더 안오네요.. 1 은지맘2010-02-101305
24375   아이티에 분유도 보냈다데요.. 3 다이어트..2010-02-101257
24374   권태기 MMS 문자로 활력소를 불어 넣었어요 ^^ 아이코야..2010-02-101959
24373   미즈 일상생활 2 맘마미아..2010-02-101209
24372   아이티아이들에게 분유를 지원한 매일분유 1 햇살나무..2010-02-091427
24371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그냥지나가지말자!! 누구나 즐길수있는 이벤트!! 뉴뉴2010-02-091162
24370   친구가 보고싶습니다 2 자연2010-02-091345
24369   이제 살만 나는 지.... 3 맘마미아..2010-02-091009
24368   미즈에서는 발렌타인 기념 초콜렛 없나요? 5 박경진2010-02-091743
24367   졸업식 교실에서 하기 되었어요 8 자연2010-02-09911
24366   평일공연 퓨전국악 슬기둥 콘서트! 평일에 즐기는 국악공연 슬기둥 퓨전국악콘서트~! 1 뉴뉴2010-02-092057
24365   이모티콘 감사합니다^^* 8 뽀샤시2010-02-091371
24364   택배가 너무 많이 와서^^:: 14 박영희2010-02-091213
24363   이웃들과 떡볶기 파티했어용~^^ 10 은지맘2010-02-091065
24362   설명절이니 상비약이 필요해서요 7 teresung..2010-02-09882
24361   경진님 축하해요 6 들풀2010-02-09883
24360   이번 발렌타인데이 챙기시나요?? 10 박영희2010-02-09945
24359   토크리더때문에.. 7 해피2010-02-091307
24358   제 이야기좀 몇자 적어봅니다... 8 박경진2010-02-091545
24357   명절...음식만들기.걱정이네요 4 이겨울님..2010-02-09934
    시어머님과 설 음식 하는게 좋아요. 1 남상연2010-02-0990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