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살만 나는 지....

글쓴이 맘마미아

등록일 2010-02-09 21:02

조회수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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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새볔 잠을 잘려니 아이가 너무 심하게 배아파 하더라구요...

3시에 발동동 구르고 집에 있는 약이라도 주고 기다렸다가 아침에 갔었습니다

학교도 안보내고..-,.-


병원에서는 장염과 폐렴이 유행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약을 주셨어요 ...근데 이녀섴은 가루약만 먹는 아이인데..가루약.이 아닌 알약...ㅋㅋㅋ


어째

이미....지어 온 약 ..생각도 못하고 왔었지만..시도는 해봐야 될듯...


물을 입에다 모으고 꿀~꺽 하면 되~!! 첨엔 두알은 먹고 남은 한알 길죽한것........

아무리 시도해도 안되는지....


아마도 무서워서 그렇겠지요???

그래도 잘 삼켰고 ...저녘에도 ..할수 있을까?? 란 생각이들었지만


잘 삼켰네요..

꿀꺽~ 하더니 초롱 초롱한 눈빛으로~~ 잘했져?? ㅋㅋㅋㅋ


지금 신나게 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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