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절이니 상비약이 필요해서요

글쓴이 teresung

등록일 2010-02-09 16:42

조회수 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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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절도 며칠간에 휴가지만

나이가 드니 이젠 미리 미리 챙기는것에

익숙해 지네요..ㅎㅎㅎㅎ

예전에 없던 습관이 되어버린지 몇해가 되엇네요..

옆에 상비약이 잇음

마음이 편안하고

아무런 이상이 없는대도 약이 잇고 없고에 차이가 대단하거든요

위장약 같은것도

없으면 공연히 걱정이 되고 해서

먹은것도 소화가 안되는것 같고 말임니다

이것이 다 나이 들어 신경이 약해 지는가 봄니다 ..

예전에 어머님이 그러셧듯이  

제가 요즘 그짓을 할때 마다

부모님 생각이 나면 피식 웃어 넘기지만

정말 어쩔수 없이 따라 감니다 ....

그래서 오늘도 혈압약 ...위장약 ... 미리 사오니

이제 명절에 음식 거뜬하게 많이 먹어도 될것 같아요......ㅎㅎㅎㅎ

즐거운 명절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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