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진님 축하해요

글쓴이 들풀

등록일 2010-02-09 15:56

조회수 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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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님 축하해요

아들 임신하신것

우리 딸도 딸만 둘 낳고서 고민괸 하다가

남편과 의논하고 노력해서 결국 아들을 낳았지요


두 딸은 대학 다니고 아들은 지금 초등하고 육학년

금년에 졸업하고 중학교 진학하게 된답니다


아무쪼록 잘 출산하셔서 튼튼하게 그리고 훌륭하게

잘 기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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