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잠을 설치고 아침에 신랑 아이들 보내고나니
막내가 떡하니 일어나네요..
아침밥 먹이고 잘 놀리고 있져..
근데...엄마가 컴의자에 앉으니 싫다고 난리네요..ㅠ
지금도 옆에서 '마마마마마맘~~~이러면서 붙잡고...에효
그만 일어나야겠어요..^^;
저의 일상이죠...
윽....이젠 운다~~
여러분 비가 오네요....즐거운 하루되세용
| 일상을 적다~ |
|---|
새벽잠을 설치고 아침에 신랑 아이들 보내고나니
막내가 떡하니 일어나네요..
아침밥 먹이고 잘 놀리고 있져..
근데...엄마가 컴의자에 앉으니 싫다고 난리네요..ㅠ
지금도 옆에서 '마마마마마맘~~~이러면서 붙잡고...에효
그만 일어나야겠어요..^^;
저의 일상이죠...
윽....이젠 운다~~
여러분 비가 오네요....즐거운 하루되세용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4356 |
농협에서 전화왔어요... 도난수표라고...
|
박경진 | 2010-02-09 | 1326 | |||||||
| 24355 |
남원 진가네^^
|
알랑빤스.. | 2010-02-09 | 1050 | |||||||
| 24354 |
주택보험 좌담회 다녀와서
|
이겨울님.. | 2010-02-09 | 1204 | |||||||
| 24353 |
그냥 설레임으로...
|
밥상차리.. | 2010-02-09 | 962 | |||||||
| 24352 |
명절에 어떤 요리 해드시나요?
|
낙랑공주.. | 2010-02-09 | 892 | |||||||
| 24351 |
뜨레쥬르에서 예쁜 머그컵 주네요
|
박경진 | 2010-02-09 | 1254 | |||||||
| 24350 |
|
발랄치치.. | 2010-02-09 | 846 | |||||||
| 24349 |
발렌타인데이 더이상 솔로들의 증오의 날이 아니다!
|
happy | 2010-02-09 | 1043 | |||||||
| 24348 |
ㅠㅠㅠ질투의 끝은 어디일까요??ㅠㅠㅠ
|
박영희 | 2010-02-09 | 1523 | |||||||
| 24347 |
토크리더분들에게만 닉네임 앞에 예쁜 그림이 달려있네요.
|
낙랑공주.. | 2010-02-09 | 993 | |||||||
| 24346 |
니모콘티 어떻게 달아요?
|
박경진 | 2010-02-09 | 1046 | |||||||
| 24345 |
에구..아침부터 속상하네요..
|
은지맘 | 2010-02-09 | 1250 | |||||||
| 24344 |
택배가 아직도 안오네요~
|
이경화 | 2010-02-09 | 1227 | |||||||
| 24343 |
일찍 선물 받았어요
|
자연 | 2010-02-09 | 1178 | |||||||
| 24342 |
새벽운동 감니다
|
teresung.. | 2010-02-09 | 1284 | |||||||
| 24341 |
이틀만이네요..
|
은지맘 | 2010-02-09 | 1227 | |||||||
| 24340 |
늦게배운 도둑 날새는줄 모른다더니...
|
남상연 | 2010-02-08 | 1112 | |||||||
| 24339 |
밤 시간이 기다려집니당.
|
발랄치치.. | 2010-02-08 | 1054 | |||||||
| 24338 |
명절 김치 담갓네요
|
teresung.. | 2010-02-08 | 1075 | |||||||
| 24337 |
빨강아~~기다려라.
|
박경진 | 2010-02-08 | 1273 | |||||||
| 24336 |
낚였다...넌 누구니?
|
맘마미아.. | 2010-02-08 | 1239 | |||||||
| 24335 |
아르바이트
|
이겨울님.. | 2010-02-08 | 1377 | |||||||
| 24334 |
비오는날 아줌마는?????????????
|
박영희 | 2010-02-08 | 1138 | |||||||
| 24333 |
맥심 솔루블 커피로 커피시럽 만들었어요^ㅇ^
|
미랑이 | 2010-02-08 | 1926 | |||||||
| 24332 |
비행기표 바꿨어요^^*
|
뽀샤시 | 2010-02-08 | 1309 | |||||||
| 24331 |
★성철 스님 주례사★
|
박경진 | 2010-02-08 | 3828 | |||||||
| 24330 |
산넘어 산이네요
|
이경화 | 2010-02-08 | 1231 | |||||||
| 24329 |
동대문 구청에서 열리는 추억속의 영화 포스터 전시회
|
현이 | 2010-02-08 | 1184 | |||||||
| 24328 |
낮4시부터 4시면 24시간 ㅋ
|
맘마미아.. | 2010-02-08 | 1412 | |||||||
| 24327 |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더니
|
낙랑공주.. | 2010-02-08 | 1368 | |||||||
| 24326 |
일찍..
|
이겨울님.. | 2010-02-08 | 1311 | |||||||
맘마미아
ㅎㅎ관심받고 싶어서.... ^^
저도 ....컴하고 싶어도 아이가 있으면 못했어요.. 잠을 자고 있을때 몰레 몰레...ㅋㅋ
그래도 참 이쁘죠??^^
답글
은지맘
헤헤..저도 아이때문에 잠이 부족하답니다...그래도 그게 행복이죠..
종일 비가 오네요...
이럴댄 집에서 맛있는거 해먹는게 제일이죠..
답글
박경진
아기가 어릴때는 정말 엄마의 손길도 많이 필요로 하고,
밤낮이 바뀌면 더 힘들죠,..!!
저도 이제 출산이 다가오는데, 걱정이네요..ㅋㅋ
어제부터 계속 비가보슬보슬 내리네요..ㅎㅎ
휴~~
전 비가 막 내리고 그친뒤가 좋은데
어제 오늘 질퍽질퍽 구질구질하네요
답글
제비꽃
한창 힘드실때 이네여~~
그러나 어쩌겟어여
엄마의 길은 고난의길 인것을여 ~`^^
제가우리딸 (애엄마)한테 하는 말 이랍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