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녀왔서요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10-02-07 18:17

조회수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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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잘 댕겨왔서요.

어머니생신 즐겁게 보내고 왔서요.

울 랑구가 친정에 있는 tv랑 전기밥솥이 오래된것을 보고

혼자서 몰래 나가서 이마트에서 바로 LCD 32인치 TV랑 쿠쿠 최근에 나온걸루다 해서

사가지고 직접 들구 왔더군요.

설마 했는데, 두개다 사가지고 올줄 몰랐네요.

친정엄마 아빠가 너무 좋아하셨지만, 돈 많이썼다고 미안해 하셨네요.

그리고 용돈 10만원 까지 몰래 두고 왔서요..ㅎㅎ

울엄마는 차비 하라고 5만원을 다시 저희에게 주었서 어쩔수 없이

받아왔답니다.

하여튼 2월달은 무지 무지 바쁜달이 될것 같아요....

이제 할 일이 많아서 짧은 인사글만 남깁니당...

저녁 맛나게 드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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