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고구마 깎아 먹고 있어요.

글쓴이 낙랑공주

등록일 2010-02-07 16:35

조회수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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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집안 대청소를 하는데

가을에 친정아버지께서 보내주신 고구마가 맛있게 생겼더라구요.

남편은 또 친구가 불러내서 지금 술마시러 나가고

저는 가게에서 컴하면서 앉아서 하나하나 먹고 있네요.

이제 그만 먹어야지하면서도 자꾸만 손이 가네요.

옛날 생각이 나서 고구마를 깎아서 들고 나와서 먹고 있는데

금방 배가 불러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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