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집안 대청소를 하는데
가을에 친정아버지께서 보내주신 고구마가 맛있게 생겼더라구요.
남편은 또 친구가 불러내서 지금 술마시러 나가고
저는 가게에서 컴하면서 앉아서 하나하나 먹고 있네요.
이제 그만 먹어야지하면서도 자꾸만 손이 가네요.
옛날 생각이 나서 고구마를 깎아서 들고 나와서 먹고 있는데
금방 배가 불러지는 것 같아요^^
| 생고구마 깎아 먹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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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집안 대청소를 하는데
가을에 친정아버지께서 보내주신 고구마가 맛있게 생겼더라구요.
남편은 또 친구가 불러내서 지금 술마시러 나가고
저는 가게에서 컴하면서 앉아서 하나하나 먹고 있네요.
이제 그만 먹어야지하면서도 자꾸만 손이 가네요.
옛날 생각이 나서 고구마를 깎아서 들고 나와서 먹고 있는데
금방 배가 불러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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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고구마도 맛나나봐요.,.안먹어봣는데..
전 오늘 고구마 삶아서 고구마볼을 만들어볼까합니당..^^
답글
teresung
생고구마 달거든요
앞에 잇음
마냥 먹게 되요
친정아버님 생각하면서 드셧겟죠?
답글
맘마미아
답글
송화
날고구마도 맛있지요
군고구마는 더 맛있고...ㅋㅋ
답글
박경진
맛나겠다.
저도 생고구마 좋아하는데
출출할때 간식으로 그만이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