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놀러오셧네요..
오늘 안오실줄알았는데..
아침에 전화할때 집에 그냥 가신다고 하셔서요.
그랬더니..머리 자르러 나왔다가
들렸다고 하시네요..
혼자 점심 먹을줄 알앗는데..
아빠랑 같이 먹어야 겠어요~~
다들 점심 맛나게 드세요~~
| 아빠가 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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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놀러오셧네요..
오늘 안오실줄알았는데..
아침에 전화할때 집에 그냥 가신다고 하셔서요.
그랬더니..머리 자르러 나왔다가
들렸다고 하시네요..
혼자 점심 먹을줄 알앗는데..
아빠랑 같이 먹어야 겠어요~~
다들 점심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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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64 |
택배가 너무 많이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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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9 | 1235 | |||||||
| 24363 |
이웃들과 떡볶기 파티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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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9 | 1086 | |||||||
| 24362 |
설명절이니 상비약이 필요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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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09 | 901 | |||||||
| 24361 |
경진님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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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 | 2010-02-09 | 901 | |||||||
| 24360 |
이번 발렌타인데이 챙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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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9 | 967 | |||||||
| 24359 |
토크리더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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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 2010-02-09 | 1330 | |||||||
| 24358 |
제 이야기좀 몇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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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9 | 1568 | |||||||
| 24357 |
명절...음식만들기.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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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9 | 9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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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연 | 2010-02-09 | 922 | ||||||||
| 24356 |
농협에서 전화왔어요... 도난수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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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9 | 1349 | |||||||
| 24355 |
남원 진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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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빤스.. | 2010-02-09 | 1072 | |||||||
| 24354 |
주택보험 좌담회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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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9 | 1221 | |||||||
| 24353 |
그냥 설레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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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09 | 984 | |||||||
| 24352 |
명절에 어떤 요리 해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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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9 | 923 | |||||||
| 24351 |
뜨레쥬르에서 예쁜 머그컵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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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9 | 1275 | |||||||
| 24350 |
일상을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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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치치.. | 2010-02-09 | 867 | |||||||
| 24349 |
발렌타인데이 더이상 솔로들의 증오의 날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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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 2010-02-09 | 1070 | |||||||
| 24348 |
ㅠㅠㅠ질투의 끝은 어디일까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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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9 | 1546 | |||||||
| 24347 |
토크리더분들에게만 닉네임 앞에 예쁜 그림이 달려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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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9 | 1017 | |||||||
| 24346 |
니모콘티 어떻게 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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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9 | 1065 | |||||||
| 24345 |
에구..아침부터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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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9 | 1269 | |||||||
| 24344 |
택배가 아직도 안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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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9 | 1252 | |||||||
| 24343 |
일찍 선물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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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9 | 1197 | |||||||
| 24342 |
새벽운동 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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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09 | 1298 | |||||||
| 24341 |
이틀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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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9 | 1248 | |||||||
| 24340 |
늦게배운 도둑 날새는줄 모른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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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연 | 2010-02-08 | 1131 | |||||||
| 24339 |
밤 시간이 기다려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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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치치.. | 2010-02-08 | 1065 | |||||||
| 24338 |
명절 김치 담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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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08 | 11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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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아~~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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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8 | 1295 | |||||||
| 24336 |
낚였다...넌 누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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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08 | 12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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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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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8 | 1399 | |||||||
은지맘
아빠가 집에 자주오시네요...
님이 좋으시겠어용
답글
박경진
아버님께서 가까이 사시나봐요..!!
친정은 가까울수록 정말 좋은거 같아요
아버님과 점심 맛나게 드셨죠?
전 점심에 짜장면으로...ㅋㅋ
답글
맘마미아
답글
혜진맘
답글
자연
좋겠어요
아버님하고 함께 식사하시고 저도 우리 아버지랑 식사 하고 싶네요^^
답글
하늘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