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운전

글쓴이 배해순

등록일 2010-02-06 12:24

조회수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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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아직 차는없고 업무상 회사차를 가지고 왔어요

야간일 하고 자다가 .

옆집에서 차빼주라 하여 빼주고 주차 하는데 뒤로 들어 와야 하는데

이리부딪치고 저리 부딪치며 주차 하는거 버고 오니 아직까지 가슴이 벌렁거리네요

불안하고 ..

운전을 해야 하지만 .여간불안한게 아니네요

잠이 덜깨었다고도 하지만 ..

전화기소리 못듣고 늦게 받아 그쪽에서 안좋게 말햇는지..그여자 인상도 안좋구 말이죠 .

아침에 주차할때 그집가서 차 언제 나가냐고 물었더니 키가없다 했었는데 그때 주차 햇으면 자다 깨는일도 없었을것을

그사람들은 다른집 세사는사람들인데요.

이래 저래 가슴이 콩닥 거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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