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집에 딸과 단둘이 있네요..
신랑이랑..아들은 고모네 아들이
졸업식이라...거기 간다고 가고..
엄마는 오늘 결혼식이라 광명시 가야 한다고..
일찍 나셨네요~~
이렇게 날도 추운날 결혼식 한다고..
하면서 가셨어요~~
그래서 오늘은 좀 한가하게 있네요`~^^
다들 주말인데 머하세요??
| 집에 딸과 단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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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집에 딸과 단둘이 있네요..
신랑이랑..아들은 고모네 아들이
졸업식이라...거기 간다고 가고..
엄마는 오늘 결혼식이라 광명시 가야 한다고..
일찍 나셨네요~~
이렇게 날도 추운날 결혼식 한다고..
하면서 가셨어요~~
그래서 오늘은 좀 한가하게 있네요`~^^
다들 주말인데 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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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가 너무 많이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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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9 | 12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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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들과 떡볶기 파티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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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9 | 1087 | |||||||
| 24362 |
설명절이니 상비약이 필요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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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09 | 901 | |||||||
| 24361 |
경진님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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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 | 2010-02-09 | 904 | |||||||
| 24360 |
이번 발렌타인데이 챙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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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9 | 9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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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리더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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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 2010-02-09 | 1335 | |||||||
| 24358 |
제 이야기좀 몇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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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9 | 1568 | |||||||
| 24357 |
명절...음식만들기.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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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9 | 9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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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연 | 2010-02-09 | 923 | ||||||||
| 24356 |
농협에서 전화왔어요... 도난수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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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9 | 1349 | |||||||
| 24355 |
남원 진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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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빤스.. | 2010-02-09 | 1072 | |||||||
| 24354 |
주택보험 좌담회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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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9 | 1223 | |||||||
| 24353 |
그냥 설레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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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09 | 987 | |||||||
| 24352 |
명절에 어떤 요리 해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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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9 | 925 | |||||||
| 24351 |
뜨레쥬르에서 예쁜 머그컵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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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9 | 1277 | |||||||
| 24350 |
일상을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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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치치.. | 2010-02-09 | 871 | |||||||
| 24349 |
발렌타인데이 더이상 솔로들의 증오의 날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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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 2010-02-09 | 1073 | |||||||
| 24348 |
ㅠㅠㅠ질투의 끝은 어디일까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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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9 | 1548 | |||||||
| 24347 |
토크리더분들에게만 닉네임 앞에 예쁜 그림이 달려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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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9 | 1017 | |||||||
| 24346 |
니모콘티 어떻게 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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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9 | 1067 | |||||||
| 24345 |
에구..아침부터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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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9 | 1273 | |||||||
| 24344 |
택배가 아직도 안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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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9 | 1262 | |||||||
| 24343 |
일찍 선물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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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9 | 12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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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운동 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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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09 | 12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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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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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9 | 12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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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배운 도둑 날새는줄 모른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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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연 | 2010-02-08 | 1131 | |||||||
| 24339 |
밤 시간이 기다려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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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치치.. | 2010-02-08 | 10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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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김치 담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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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08 | 11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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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아~~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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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8 | 12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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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였다...넌 누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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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08 | 12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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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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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8 | 1399 | |||||||
박경진
전 좀전에 선물사러 다녀왔어요
오늘 날이 정말 따뜻해요
바람도 없고, 햇볕이 나서 외출할만 하네요.
따님과 좋은 주말 되세요
답글
맘마미아
주말이라서 그런지 여유가 생겨서 푹~~ 쉬고 있네요..
딸이랑 같이 집에 있지 말고 잼난거나 아님 쇼핑의 즐거움을 만끽해보시길..ㅎㅎㅎㅎ
답글
혜진맘
심심하시겠어요..둘이~~
답글
자연
우리집에는 큰딸,아들 중학교에 갔어 큰딸 지금 발표 나와는 고등학교에 갔어요
작은딸하고 저도 지금 둘이 있어요.
조금 있다가 아들 학교에서 오면 점심식사 하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겨울님도 맛있는 점심식사 시간 되세요^^
답글
은경맘
좋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