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지기는 운동장에서...

글쓴이 박경진

등록일 2010-02-06 09:51

조회수 1,31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침에 욕실 실례화가 없어 욕실 실례화를 던져 준다는게, 그만


앞으로 던져야 하는데, 위로 나라가 버렸네요


순간...


날아가는 실례화를 잡고 싶었지만, 앗뿔싸...


주변이 컴컴해 지는거에요..


흠;;; 실례화가 형광등을 치면서 바닥으로 뚝~~~~~~~~~떨어지고


형광등에서는 순간 퍽~~~~~~~~~~~~~~~~~ 소리를 내며 불이 나가버리네요..ㅎㅎ



아~~ 아침부터 사고 하나 치고,


밥을 먹는데, 갑자기 간장 그릇 뚜껑이 식탁으로 쨍그랑 하며....


두동강이 나 버렸지 뭐에요..ㅎㅎ


휴~~ 오늘 일진이 아침부터 좀 불안하게 시작하네요..!!


오늘 조심해야 할거 같아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364   택배가 너무 많이 와서^^:: 14 박영희2010-02-091233
24363   이웃들과 떡볶기 파티했어용~^^ 10 은지맘2010-02-091084
24362   설명절이니 상비약이 필요해서요 7 teresung..2010-02-09901
24361   경진님 축하해요 6 들풀2010-02-09900
24360   이번 발렌타인데이 챙기시나요?? 10 박영희2010-02-09965
24359   토크리더때문에.. 7 해피2010-02-091330
24358   제 이야기좀 몇자 적어봅니다... 8 박경진2010-02-091563
24357   명절...음식만들기.걱정이네요 4 이겨울님..2010-02-09954
    시어머님과 설 음식 하는게 좋아요. 1 남상연2010-02-09922
24356   농협에서 전화왔어요... 도난수표라고... 5 박경진2010-02-091347
24355   남원 진가네^^ 4 알랑빤스..2010-02-091072
24354   주택보험 좌담회 다녀와서 4 이겨울님..2010-02-091221
24353   그냥 설레임으로... 3 밥상차리..2010-02-09984
24352   명절에 어떤 요리 해드시나요? 7 낙랑공주..2010-02-09923
24351   뜨레쥬르에서 예쁜 머그컵 주네요 4 박경진2010-02-091271
24350   일상을 적다~ 4 발랄치치..2010-02-09867
24349   발렌타인데이 더이상 솔로들의 증오의 날이 아니다! 3 happy2010-02-091068
24348   ㅠㅠㅠ질투의 끝은 어디일까요??ㅠㅠㅠ 18 박영희2010-02-091545
24347   토크리더분들에게만 닉네임 앞에 예쁜 그림이 달려있네요. 6 낙랑공주..2010-02-091015
24346   니모콘티 어떻게 달아요? 6 박경진2010-02-091065
24345   에구..아침부터 속상하네요.. 11 은지맘2010-02-091267
24344   택배가 아직도 안오네요~ 6 이경화2010-02-091251
24343   일찍 선물 받았어요 14 자연2010-02-091194
24342   새벽운동 감니다 7 teresung..2010-02-091297
24341   이틀만이네요.. 9 은지맘2010-02-091248
24340   늦게배운 도둑 날새는줄 모른다더니... 4 남상연2010-02-081129
24339   밤 시간이 기다려집니당. 3 발랄치치..2010-02-081065
24338   명절 김치 담갓네요 3 teresung..2010-02-081102
24337   빨강아~~기다려라. 6 박경진2010-02-081295
24336   낚였다...넌 누구니? 2 맘마미아..2010-02-081256
24335   아르바이트 2 이겨울님..2010-02-08139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