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소풍가요

글쓴이 teresung

등록일 2010-02-06 08:07

조회수 98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봄 소풍 감니다

성질 급한 사람들이 뭐 한다고

엇그제 입춘이다 보니 절기로는 봄이지요 ㅎㅎㅎㅎ그래서 모두에 마음이 설렁이나 봄니다

그래서 도시락 간단히 쌋어요

그리고 차안에 캠핑카 라 생각하고

큰 학원차니까 의자 모두 뒤로 젖히면 큰 밥상이 되어 다섯식구 둘어앉아서

삽겹살 파티 하고 싶은가 봄니다

예전에 대관령 고개 넘어오다가 길가에 차 새워놓고 돼지불고기 구워먹던 생각이 너무 좋앗나 봄니다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들 하기에 그럼

내일 하자 하고 갑자기 떠나는 일정  장도 못보고 대충 집반찬 싸가지고 가도 아마도 맛이 좋을듯 싶어요

야외로 나가면 밥에 김치만 먹어도 좋지 않습니까 대신 따끈한 모시조개 넣은 시금치 국이 잇어요

그이름도 유명한 유명산으로 감니다

산중턱으로 올라가서 운동좀 하고 내려와서

넓은 움푹 파진길이 잇으니

그곳을 향해서 감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9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308   생일 선물 샀어요 6 박경진2010-02-061247
24307   청소.. 5 이겨울님..2010-02-061001
24306   영상 1도가 되었어요^^* 7 뽀샤시2010-02-061185
24305   아빠가 놀러~` 6 이겨울님..2010-02-061147
24304   대학교 새내기 OT 가기전에 준비해야 하는 것!!! 2 스노우2010-02-061636
24303   아들운전 4 배해순2010-02-061134
24302   좋아하고 고등학교에 갔어요 8 자연2010-02-061266
24301   오늘 점심은 짜장면~~~~~~~~~~ 3 박경진2010-02-061060
24300   시어머님께서 또 쌀을 부치셨어요. 7 낙랑공주..2010-02-061230
24299   집에 딸과 단둘이.. 5 이겨울님..2010-02-061072
24298   던지기는 운동장에서... 3 박경진2010-02-061310
24297   봄 소풍가요 5 teresung..2010-02-06989
24296   저도 긴장하고 있어요^^ 8 자연2010-02-061209
24295   시어머니 생신상을 차리고... 6 은지맘2010-02-064874
24294   티셔츠 완성했어요~~ 7 뽀샤시2010-02-05973
24293   신라면 부셔 스프 뿌려 먹고 있어요 10 박경진2010-02-051240
24292   썰렁한 미역국 7 소엽2010-02-051110
24291   우리딸 10일날 졸업식입니다만 12 자연2010-02-051136
24290   세상의 둘도 없는 울 큰형님... 5 박경진2010-02-051141
24289   저녁밥.. 7 이겨울님..2010-02-05989
24288   한샘 욕실 무료체험단 10 송죽2010-02-051265
24287   만두.. 5 이겨울님..2010-02-05867
24286   안경 필요 없다고 하네요 8 자연2010-02-051065
24285   대학 새내기들이 받고싶어하는 입학선물 이런것?! 2 happy2010-02-051889
24284   하존 그레이스 샴푸 왔네요... 5 박경진2010-02-051058
24283   아이의 질문 세례 3 디토2010-02-051109
24282   일 배우기 힘드네요~~ 3 시현맘2010-02-051038
24281   **며느리 속풀이 2탄!!** 8 박영희2010-02-051116
24280   1박2일 보고.. 5 이겨울님..2010-02-05964
24279   이시간에는.. 4 이겨울님..2010-02-05966
24278   봉틀이를 돌려볼까합니다^^* 4 뽀샤시2010-02-05112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