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패턴 배껴서 점심먹고 마름질하고...
TV보면서 저녁먹고는 좀 전에 완성했어요^^*
100사이즈로 만들었는데요~~
엄청 크게 보이네요~~~
세탁을 한 번 하면 좀 줄어들겠지요^^*히히히
저희 시아버님이 좋아하셨음 좋겠어요~~
외출복으론 안되겠고
밭에 가실때나 집에서 입으시라고 만들었어요^^*흐흐
| 티셔츠 완성했어요~~ |
|---|
오전에 패턴 배껴서 점심먹고 마름질하고...
TV보면서 저녁먹고는 좀 전에 완성했어요^^*
100사이즈로 만들었는데요~~
엄청 크게 보이네요~~~
세탁을 한 번 하면 좀 줄어들겠지요^^*히히히
저희 시아버님이 좋아하셨음 좋겠어요~~
외출복으론 안되겠고
밭에 가실때나 집에서 입으시라고 만들었어요^^*흐흐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4294 |
|
뽀샤시 | 2010-02-05 | 954 | |||||||
| 24293 |
신라면 부셔 스프 뿌려 먹고 있어요
|
박경진 | 2010-02-05 | 1231 | |||||||
| 24292 |
썰렁한 미역국
|
소엽 | 2010-02-05 | 1104 | |||||||
| 24291 |
우리딸 10일날 졸업식입니다만
|
자연 | 2010-02-05 | 1124 | |||||||
| 24290 |
세상의 둘도 없는 울 큰형님...
|
박경진 | 2010-02-05 | 1125 | |||||||
| 24289 |
저녁밥..
|
이겨울님.. | 2010-02-05 | 981 | |||||||
| 24288 |
한샘 욕실 무료체험단
|
송죽 | 2010-02-05 | 1257 | |||||||
| 24287 |
만두..
|
이겨울님.. | 2010-02-05 | 854 | |||||||
| 24286 |
안경 필요 없다고 하네요
|
자연 | 2010-02-05 | 1054 | |||||||
| 24285 |
대학 새내기들이 받고싶어하는 입학선물 이런것?!
|
happy | 2010-02-05 | 1878 | |||||||
| 24284 |
하존 그레이스 샴푸 왔네요...
|
박경진 | 2010-02-05 | 1049 | |||||||
| 24283 |
아이의 질문 세례
|
디토 | 2010-02-05 | 1098 | |||||||
| 24282 |
일 배우기 힘드네요~~
|
시현맘 | 2010-02-05 | 1024 | |||||||
| 24281 |
**며느리 속풀이 2탄!!**
|
박영희 | 2010-02-05 | 1102 | |||||||
| 24280 |
1박2일 보고..
|
이겨울님.. | 2010-02-05 | 948 | |||||||
| 24279 |
이시간에는..
|
이겨울님.. | 2010-02-05 | 955 | |||||||
| 24278 |
봉틀이를 돌려볼까합니다^^*
|
뽀샤시 | 2010-02-05 | 1112 | |||||||
| 24277 |
감...
|
이겨울님.. | 2010-02-05 | 1121 | |||||||
| 24276 |
40대 중분 생신선물 뭐가 좋을까요?
|
박경진 | 2010-02-05 | 1164 | |||||||
| 24275 |
준비하고 나가요
|
자연 | 2010-02-05 | 1240 | |||||||
| 24274 |
명절 분위기가 벌써나요.
|
낙랑공주.. | 2010-02-05 | 955 | |||||||
| 24273 |
날씨가 여전히 춥네요,.
|
이겨울님.. | 2010-02-05 | 1087 | |||||||
| 24272 |
**며느리 보다는 손주, 손주 보다는 딸**
|
박영희 | 2010-02-05 | 1156 | |||||||
| 24271 |
부산 갔다 올께용
|
이경화 | 2010-02-05 | 1296 | |||||||
| 24270 |
이곳에 온지도 벌써 반세월이 지내다 보니
|
teresung.. | 2010-02-05 | 1373 | |||||||
| 24269 |
좋은아침입니다
|
자연 | 2010-02-05 | 1298 | |||||||
| 24268 |
저도 연극 뮤지컬 좋아하는데요
|
뚱이 | 2010-02-05 | 1185 | |||||||
| 24267 |
브~~이^^*
|
뽀샤시 | 2010-02-04 | 974 | |||||||
| 24266 |
|
향기 | 2010-02-04 | 554 | |||||||
| 24265 |
사는게 힘들더라도 감사하며...
|
해피맘 | 2010-02-04 | 1179 | |||||||
| 24264 |
다시금 저를 다잡습니다...
|
은지맘 | 2010-02-04 | 1121 | |||||||
박경진
뽀샤시님 정말 솜씨 좋으시네요
이쁘고 제 맘에도 쏙 드네요.
아버님 맘에도 쏙 드실꺼 같아요..!!
답글
자연
와~잘 만들어셨네요.
시아버님 좋아하시겠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답글
뽀샤시
자연언니~~ 고맙습니다^^*
언니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teresung
어머나 뽀샤시님 정말 재주가 대단해요
어쩜 칼라도 저리 은은하며 좋은걸 선택햇을까요
역시 안목이 대단하다고 생각함니다
사랑많이 받겟어요
수고햇어요
가까이 살면 나도 하나 만들어 주소 하고 싶네요...
손재주가 무재주라서 넘
부럽네요
답글
뽀샤시
흐흐흐
teresung 님~~ 감사합니다^^*
아버님도 맘에 들어 하셨음 좋겠어요^^*
오늘은 작은 언니가 부탁한
턱받이를 만들어볼까합니다^^*
은지맘
오..벌서 완성하신거에요?정말 좋아하실것 같네요..
아버님이 편하게 입으시고 입으실때마다 며느님의 마음에 고마워하실꺼에용
답글
뽀샤시
네~~
아버님이 맘에 들어 하셨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