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 부셔 스프 뿌려 먹고 있어요

글쓴이 박경진

등록일 2010-02-05 20:30

조회수 1,22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지금 뭐 먹을거 없나 두리번 두리번 하다가


제 레이다에 잡힌건 신라면...ㅋㅋ


매꼼하고 바삭함이 먹고 싶어 하나를 부셔서 스프를 살살 뿌려 하나 하나 집어 먹다 보니


금새 한봉지를 다 먹어치웠네요.!!


스프가 손가락에 묻어서 그걸 쪽쪽 빨아먹었더니 입이 맵네요..ㅋㅋ


그래서 간만에 먹어 그런지 맛나네요..!!


역시 부셔 먹는 라면은 신라면이 최고인거 같아요..!!




어느덧 하루해가 다 저물었네요..!!


이제 주변 정리하고 들어가 텔레비젼도 보고, 방도 청소좀 하고 해야 겠어요..


저녁되니 또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밤 되시고, 즐거운 주말 맞이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19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293   신라면 부셔 스프 뿌려 먹고 있어요 10 박경진2010-02-051230
24292   썰렁한 미역국 7 소엽2010-02-051104
24291   우리딸 10일날 졸업식입니다만 12 자연2010-02-051124
24290   세상의 둘도 없는 울 큰형님... 5 박경진2010-02-051125
24289   저녁밥.. 7 이겨울님..2010-02-05981
24288   한샘 욕실 무료체험단 10 송죽2010-02-051256
24287   만두.. 5 이겨울님..2010-02-05854
24286   안경 필요 없다고 하네요 8 자연2010-02-051054
24285   대학 새내기들이 받고싶어하는 입학선물 이런것?! 2 happy2010-02-051878
24284   하존 그레이스 샴푸 왔네요... 5 박경진2010-02-051049
24283   아이의 질문 세례 3 디토2010-02-051098
24282   일 배우기 힘드네요~~ 3 시현맘2010-02-051024
24281   **며느리 속풀이 2탄!!** 8 박영희2010-02-051101
24280   1박2일 보고.. 5 이겨울님..2010-02-05948
24279   이시간에는.. 4 이겨울님..2010-02-05955
24278   봉틀이를 돌려볼까합니다^^* 4 뽀샤시2010-02-051112
24277   감... 4 이겨울님..2010-02-051120
24276   40대 중분 생신선물 뭐가 좋을까요? 4 박경진2010-02-051164
24275   준비하고 나가요 6 자연2010-02-051240
24274   명절 분위기가 벌써나요. 3 낙랑공주..2010-02-05955
24273   날씨가 여전히 춥네요,. 5 이겨울님..2010-02-051087
24272   **며느리 보다는 손주, 손주 보다는 딸** 8 박영희2010-02-051156
24271   부산 갔다 올께용 8 이경화2010-02-051296
24270   이곳에 온지도 벌써 반세월이 지내다 보니 11 teresung..2010-02-051373
24269   좋은아침입니다 16 자연2010-02-051298
24268   저도 연극 뮤지컬 좋아하는데요 4 뚱이2010-02-051184
24267   브~~이^^* 6 뽀샤시2010-02-04973
24266   article is deleted 향기2010-02-04554
24265   사는게 힘들더라도 감사하며... 4 해피맘2010-02-041178
24264   다시금 저를 다잡습니다... 6 은지맘2010-02-041121
24263   아귀찜.. 3 이겨울님..2010-02-04145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