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필요 없다고 하네요

글쓴이 자연

등록일 2010-02-05 17:21

조회수 1,07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경 필요 없다고 하네요.

가성 근시라고 하네요.

그리고 아이들 안경 쓰고 싶어서 오는 아이들 많은다봐요.

그래서 우리아이도 아니까라고 말하셨어 기분이 안좋았어요.

엄마는 잘 알잖아요

우리작은딸 이런아이 아니는것

그래서 도 없는 안경 만들시까요라고 선생님 말씀하셨어 필요 없습니다고 말하고 병원에 나왔어요

딸한테 안경 아직 안써도 된다고 말하니 딸 안경 쓰기 싫어는도 잘 되다고 말해서 더 선생님 말씀 기분이 안좋네요

완정히 우리딸 안경 쓰고 싶어서 오는처럼 말씀 하셨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09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317   아바타 보고 있어요 7 박경진2010-02-071202
24316   울아들 3 이겨울님..2010-02-071162
24315   명절준비 4 배해순2010-02-071133
24314   교회.. 3 이겨울님..2010-02-07994
24313   둘째 녀석이 공부와는 너무 멀어요 3 박경진2010-02-071258
24312   병원에 다녀왔어요... 5 별똥별2010-02-061254
24311   ▶개 키우는 할머니 4 박경진2010-02-062175
24310   임신중독중... 4 이겨울님..2010-02-061398
24309   네 ~ 선생님.~! 4 맘마미아..2010-02-061148
24308   생일 선물 샀어요 6 박경진2010-02-061254
24307   청소.. 5 이겨울님..2010-02-061002
24306   영상 1도가 되었어요^^* 7 뽀샤시2010-02-061188
24305   아빠가 놀러~` 6 이겨울님..2010-02-061151
24304   대학교 새내기 OT 가기전에 준비해야 하는 것!!! 2 스노우2010-02-061648
24303   아들운전 4 배해순2010-02-061139
24302   좋아하고 고등학교에 갔어요 8 자연2010-02-061273
24301   오늘 점심은 짜장면~~~~~~~~~~ 3 박경진2010-02-061067
24300   시어머님께서 또 쌀을 부치셨어요. 7 낙랑공주..2010-02-061233
24299   집에 딸과 단둘이.. 5 이겨울님..2010-02-061080
24298   던지기는 운동장에서... 3 박경진2010-02-061315
24297   봄 소풍가요 5 teresung..2010-02-06996
24296   저도 긴장하고 있어요^^ 8 자연2010-02-061215
24295   시어머니 생신상을 차리고... 6 은지맘2010-02-064883
24294   티셔츠 완성했어요~~ 7 뽀샤시2010-02-05981
24293   신라면 부셔 스프 뿌려 먹고 있어요 10 박경진2010-02-051245
24292   썰렁한 미역국 7 소엽2010-02-051118
24291   우리딸 10일날 졸업식입니다만 12 자연2010-02-051140
24290   세상의 둘도 없는 울 큰형님... 5 박경진2010-02-051146
24289   저녁밥.. 7 이겨울님..2010-02-05998
24288   한샘 욕실 무료체험단 10 송죽2010-02-051272
24287   만두.. 5 이겨울님..2010-02-0587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