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라서 다행이에요

글쓴이 자연

등록일 2010-02-04 16:12

조회수 1,01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큰딸 한달 한번 때문에 배가 아프다고 하고 있어요.

내일부터 학교 가는데 내일 이렇게 아프면 학교에서 힘들어는데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왜 엄마 닮아지 않아는지 모르게저는 이렇게 심하게 아프는것 없어요.

그냥 한달 한번 오면 기분이 안좋은것,,,,,

저도 몇일 있다가 시작해요.

오후시간 좋은 시간 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04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321   잘 다녀왔서요 5 이경화2010-02-071057
24320   욕 하다 혼난 울 꼬맹이.. 6 맘마미아..2010-02-072384
24319   생고구마 깎아 먹고 있어요. 5 낙랑공주..2010-02-071604
24318   조카 선물^^* 13 뽀샤시2010-02-071129
24317   아바타 보고 있어요 7 박경진2010-02-071198
24316   울아들 3 이겨울님..2010-02-071158
24315   명절준비 4 배해순2010-02-071133
24314   교회.. 3 이겨울님..2010-02-07989
24313   둘째 녀석이 공부와는 너무 멀어요 3 박경진2010-02-071253
24312   병원에 다녀왔어요... 5 별똥별2010-02-061252
24311   ▶개 키우는 할머니 4 박경진2010-02-062173
24310   임신중독중... 4 이겨울님..2010-02-061396
24309   네 ~ 선생님.~! 4 맘마미아..2010-02-061143
24308   생일 선물 샀어요 6 박경진2010-02-061250
24307   청소.. 5 이겨울님..2010-02-061002
24306   영상 1도가 되었어요^^* 7 뽀샤시2010-02-061187
24305   아빠가 놀러~` 6 이겨울님..2010-02-061147
24304   대학교 새내기 OT 가기전에 준비해야 하는 것!!! 2 스노우2010-02-061642
24303   아들운전 4 배해순2010-02-061137
24302   좋아하고 고등학교에 갔어요 8 자연2010-02-061266
24301   오늘 점심은 짜장면~~~~~~~~~~ 3 박경진2010-02-061063
24300   시어머님께서 또 쌀을 부치셨어요. 7 낙랑공주..2010-02-061231
24299   집에 딸과 단둘이.. 5 이겨울님..2010-02-061080
24298   던지기는 운동장에서... 3 박경진2010-02-061311
24297   봄 소풍가요 5 teresung..2010-02-06991
24296   저도 긴장하고 있어요^^ 8 자연2010-02-061209
24295   시어머니 생신상을 차리고... 6 은지맘2010-02-064876
24294   티셔츠 완성했어요~~ 7 뽀샤시2010-02-05975
24293   신라면 부셔 스프 뿌려 먹고 있어요 10 박경진2010-02-051242
24292   썰렁한 미역국 7 소엽2010-02-051113
24291   우리딸 10일날 졸업식입니다만 12 자연2010-02-05114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