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라서 다행이에요

글쓴이 자연

등록일 2010-02-04 16:12

조회수 99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큰딸 한달 한번 때문에 배가 아프다고 하고 있어요.

내일부터 학교 가는데 내일 이렇게 아프면 학교에서 힘들어는데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왜 엄마 닮아지 않아는지 모르게저는 이렇게 심하게 아프는것 없어요.

그냥 한달 한번 오면 기분이 안좋은것,,,,,

저도 몇일 있다가 시작해요.

오후시간 좋은 시간 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2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263   아귀찜.. 3 이겨울님..2010-02-041450
24262   어른다워야 어른인것을 나이많다고 어른은 아니다. 6 박경진2010-02-041285
24261   사위와 딸이 7 teresung..2010-02-041833
24260   이제야 들어와보네용..^^ 8 은지맘2010-02-041196
24259   추운겨울 감기에 걸리지 않으려면 카카오 초콜렛으로 면역력을 키우자! 5 romantic..2010-02-042185
24258   article is deleted 대박나자..2010-02-04703
24257   테스터기 사왔어요,,,,혹시나 하구여,, 5 쭈니비니..2010-02-04958
24256   산부인과 추천 받았어요 5 박경진2010-02-041121
24255   후기하나 올리고~ 4 이경화2010-02-041041
24254   직장생활 이럴때 힘들다. 4 아침이슬..2010-02-041066
24253   오늘라서 다행이에요 8 자연2010-02-04992
24252   엄마와..남편.옴.. 4 이겨울님..2010-02-041055
24251   컴터 열어 보고 깜짝 놀랐네요^^:: 8 박영희2010-02-04921
24250   article is deleted happy2010-02-04653
24249   핑크색 립스틱이 어울리기 위한 발악! 나만의 자체조명 만들기~ 2 맑은피부..2010-02-041249
24248   아우...힘드네요 4 이겨울님..2010-02-04741
24247   인터넷 쇼핑 넘 힘드네요^^:::: 7 박영희2010-02-04810
24246   지도 좀 공부해야겠어요 2 자연2010-02-04859
24245   순두부 찌게 해서 7 teresung..2010-02-04792
24244   괴로울때 항상 힘이 되어 주는 미즈... 10 박경진2010-02-04964
24243   밥이 없네요..`~ 6 이겨울님..2010-02-04779
24242   학교 청소하고 왔어요 8 자연2010-02-04811
24241   우리 아이들이 한복입고 새해 인사드립니다. 4 쿨한여자..2010-02-041369
24240   다크써클 난 이렇게 관리해요~!! 우리모두 환한 눈가를 만들어요^^ 1 오페라~2010-02-041010
24239   정말 사는거 힘드네요. 8 낙랑공주..2010-02-04766
24238   아침에 아라비카 커피체험단 당첨소식 7 송죽2010-02-04862
24237   맘이 추워 그런가? 더욱 춥게 느껴지는 날이네요 7 박경진2010-02-04744
24236   직장그만..? 5 이겨울님..2010-02-04888
24235   [입춘대길 건양다경] 8 뽀샤시2010-02-041592
24234   입춘대길 4 제비꽃2010-02-041093
24233   좋은아침.. 6 이겨울님..2010-02-0485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