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참 맛나게 먹엇어요.
운동하고 나오는대
체육관에서 먹거리 잔치가 벌어져 보름나물......이것 저것 팔기에 사왓네요....
순두부가 눈에 띄어 오다가 조개 사고 고기 사고햇서
방금 부랴 사랴
고추기름 내서
뚝베기에 끊엿더니
맛갈스러운 순두부 찌게 혼자 먹기 아깝지만 혼자서
한뚝배기 다 배우고 나니 지금은 천하가 부러울 것이 없음니다
이제 애기보러
딸내 집으로 갈껌니다 ,,
맛난 점심들 드시고 늘 건강하십시요
| 순두부 찌게 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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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참 맛나게 먹엇어요.
운동하고 나오는대
체육관에서 먹거리 잔치가 벌어져 보름나물......이것 저것 팔기에 사왓네요....
순두부가 눈에 띄어 오다가 조개 사고 고기 사고햇서
방금 부랴 사랴
고추기름 내서
뚝베기에 끊엿더니
맛갈스러운 순두부 찌게 혼자 먹기 아깝지만 혼자서
한뚝배기 다 배우고 나니 지금은 천하가 부러울 것이 없음니다
이제 애기보러
딸내 집으로 갈껌니다 ,,
맛난 점심들 드시고 늘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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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64 |
택배가 너무 많이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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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9 | 1233 | |||||||
| 24363 |
이웃들과 떡볶기 파티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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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9 | 1084 | |||||||
| 24362 |
설명절이니 상비약이 필요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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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09 | 901 | |||||||
| 24361 |
경진님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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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 | 2010-02-09 | 900 | |||||||
| 24360 |
이번 발렌타인데이 챙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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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9 | 9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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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리더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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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 2010-02-09 | 1330 | |||||||
| 24358 |
제 이야기좀 몇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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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9 | 1566 | |||||||
| 24357 |
명절...음식만들기.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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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9 | 9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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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연 | 2010-02-09 | 922 | ||||||||
| 24356 |
농협에서 전화왔어요... 도난수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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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9 | 1347 | |||||||
| 24355 |
남원 진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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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빤스.. | 2010-02-09 | 1072 | |||||||
| 24354 |
주택보험 좌담회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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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9 | 12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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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설레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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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09 | 984 | |||||||
| 24352 |
명절에 어떤 요리 해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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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9 | 923 | |||||||
| 24351 |
뜨레쥬르에서 예쁜 머그컵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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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9 | 1271 | |||||||
| 24350 |
일상을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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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치치.. | 2010-02-09 | 867 | |||||||
| 24349 |
발렌타인데이 더이상 솔로들의 증오의 날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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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 2010-02-09 | 1068 | |||||||
| 24348 |
ㅠㅠㅠ질투의 끝은 어디일까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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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9 | 1545 | |||||||
| 24347 |
토크리더분들에게만 닉네임 앞에 예쁜 그림이 달려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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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9 | 1015 | |||||||
| 24346 |
니모콘티 어떻게 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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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9 | 1065 | |||||||
| 24345 |
에구..아침부터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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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9 | 1267 | |||||||
| 24344 |
택배가 아직도 안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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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9 | 1251 | |||||||
| 24343 |
일찍 선물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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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9 | 11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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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운동 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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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09 | 1298 | |||||||
| 24341 |
이틀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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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9 | 12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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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배운 도둑 날새는줄 모른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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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연 | 2010-02-08 | 1131 | |||||||
| 24339 |
밤 시간이 기다려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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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치치.. | 2010-02-08 | 10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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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김치 담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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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08 | 11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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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아~~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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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8 | 12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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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였다...넌 누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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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08 | 12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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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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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8 | 1398 | |||||||
은지맘
순둡 정말 좋아하는데 님이 끓인 순두부의 맛이 궁금한걸요~^^
따님댁에 잘 다녀오세요
답글
박경진
헐,. 순두부찌개?? 와 `` 맛나셨겠어요
옆집으로 이사가고 싶네요..!!
담에는 저도 불러주세요,,. 버선바로 휘리릭~찾아갈께요
답글
teresung
경진님이 어디사신다고 햇더라 ?
여기는 남양주 하고도 덕소임니다 ..
언제나 대문 열어놓고 잇으니
휘리릭 오신다면
해 드릴께요...
낙랑공주
어머나~~~
저도 순두부찌개 참 좋아하는데
우리집 남자들은 순두부찌개를 안좋아해요.
남편하고 싸우고나면 항상 제가 일부러 순두부찌개를 끓이거든요.
남편이 누가 먹는다고 순두부찌개를 끓였냐고 해요.
심통이 나서 저혼자만 다 먹으려고 끓이죠^^ㅎㅎㅎ
답글
teresung
ㅋㅋㅋㅋ 낙랑공주님 남편과 싸우면
내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잘하고 잇네요...
싸울땐 정말 밥도 해주기 아깝지요...
그냥 미워서 말임니다 .....
자연
와~맛있게 드셔네요.
저도 작은딸 기다리고 아직 밥 안먹어 있어 배가 고픕니다^^
따님집에 잘 갔다오세요^^
답글
teresung
네 고마워요
딸내집에 가서
사위 ,,,딸 ,,손녀 조금마한 뚝배기에
맛갈나게 바지락 넣고 돼지고기 넣고
김치 송송 썰어서 볶다가 한그릇 위에 달걀 동동 띄워서
보글 보글 해 주엇더니
맛잇게 먹는것만 봐도 배가 불럿어요,,
난 낮에 먹엇더니
별로라서 그냥 빵으로 대신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