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참 맛나게 먹엇어요.
운동하고 나오는대
체육관에서 먹거리 잔치가 벌어져 보름나물......이것 저것 팔기에 사왓네요....
순두부가 눈에 띄어 오다가 조개 사고 고기 사고햇서
방금 부랴 사랴
고추기름 내서
뚝베기에 끊엿더니
맛갈스러운 순두부 찌게 혼자 먹기 아깝지만 혼자서
한뚝배기 다 배우고 나니 지금은 천하가 부러울 것이 없음니다
이제 애기보러
딸내 집으로 갈껌니다 ,,
맛난 점심들 드시고 늘 건강하십시요
| 순두부 찌게 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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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참 맛나게 먹엇어요.
운동하고 나오는대
체육관에서 먹거리 잔치가 벌어져 보름나물......이것 저것 팔기에 사왓네요....
순두부가 눈에 띄어 오다가 조개 사고 고기 사고햇서
방금 부랴 사랴
고추기름 내서
뚝베기에 끊엿더니
맛갈스러운 순두부 찌게 혼자 먹기 아깝지만 혼자서
한뚝배기 다 배우고 나니 지금은 천하가 부러울 것이 없음니다
이제 애기보러
딸내 집으로 갈껌니다 ,,
맛난 점심들 드시고 늘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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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다워야 어른인것을 나이많다고 어른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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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4 | 1284 | |||||||
| 24261 |
사위와 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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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04 | 1833 | |||||||
| 24260 |
이제야 들어와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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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4 | 11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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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겨울 감기에 걸리지 않으려면 카카오 초콜렛으로 면역력을 키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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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tic.. | 2010-02-04 | 21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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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나자.. | 2010-02-04 | 7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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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터기 사왔어요,,,,혹시나 하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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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4 | 9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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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추천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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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4 | 11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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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하나 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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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4 | 10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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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이럴때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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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슬.. | 2010-02-04 | 10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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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라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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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4 | 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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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남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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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4 | 10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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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터 열어 보고 깜짝 놀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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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4 | 9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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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 2010-02-04 | 6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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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 립스틱이 어울리기 위한 발악! 나만의 자체조명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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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피부.. | 2010-02-04 | 12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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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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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4 | 7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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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쇼핑 넘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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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4 | 8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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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좀 공부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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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4 | 8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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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04 | 7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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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울때 항상 힘이 되어 주는 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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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4 | 9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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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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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4 | 7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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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청소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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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4 | 8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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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한복입고 새해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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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 2010-02-04 | 13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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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써클 난 이렇게 관리해요~!! 우리모두 환한 눈가를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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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 2010-02-04 | 1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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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는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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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아라비카 커피체험단 당첨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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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추워 그런가? 더욱 춥게 느껴지는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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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4 | 7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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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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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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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 2010-02-04 | 10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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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4 | 8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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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했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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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4 | 1121 | |||||||
은지맘
순둡 정말 좋아하는데 님이 끓인 순두부의 맛이 궁금한걸요~^^
따님댁에 잘 다녀오세요
답글
박경진
헐,. 순두부찌개?? 와 `` 맛나셨겠어요
옆집으로 이사가고 싶네요..!!
담에는 저도 불러주세요,,. 버선바로 휘리릭~찾아갈께요
답글
teresung
경진님이 어디사신다고 햇더라 ?
여기는 남양주 하고도 덕소임니다 ..
언제나 대문 열어놓고 잇으니
휘리릭 오신다면
해 드릴께요...
낙랑공주
어머나~~~
저도 순두부찌개 참 좋아하는데
우리집 남자들은 순두부찌개를 안좋아해요.
남편하고 싸우고나면 항상 제가 일부러 순두부찌개를 끓이거든요.
남편이 누가 먹는다고 순두부찌개를 끓였냐고 해요.
심통이 나서 저혼자만 다 먹으려고 끓이죠^^ㅎㅎㅎ
답글
teresung
ㅋㅋㅋㅋ 낙랑공주님 남편과 싸우면
내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잘하고 잇네요...
싸울땐 정말 밥도 해주기 아깝지요...
그냥 미워서 말임니다 .....
자연
와~맛있게 드셔네요.
저도 작은딸 기다리고 아직 밥 안먹어 있어 배가 고픕니다^^
따님집에 잘 갔다오세요^^
답글
teresung
네 고마워요
딸내집에 가서
사위 ,,,딸 ,,손녀 조금마한 뚝배기에
맛갈나게 바지락 넣고 돼지고기 넣고
김치 송송 썰어서 볶다가 한그릇 위에 달걀 동동 띄워서
보글 보글 해 주엇더니
맛잇게 먹는것만 봐도 배가 불럿어요,,
난 낮에 먹엇더니
별로라서 그냥 빵으로 대신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