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이 한복입고 새해 인사드립니다.

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10-02-04 12:15

조회수 1,39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클릭하시면 원본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불과 1,2년 전만 해도..

아이들 한복을 구입해서 입혔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커가니..

한복을 새로 구입하는것도 여의치 않고..

명절때만 입기 때문에 그냥 패스 하곤 했답니다..


예쁜 한복을 보면..

우리 아이들에게 입혀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곤 했답니다..

이번에..

광주 아름한복에서 체험단을 모집하길래..

퓨전이나 개량한복을 입혀 보고 싶어서 응모했는데..

당첨 되어 이렇게 입어 보았답니다..


클릭하시면 원본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제 입장에선 이쁜 퓨젼 한복을 입혀 보고 싶은데..

아이들 눈은 다른가봐요..

본인들이 직접 고른 한복..

이쁜가요..


아가들이 입으면 더욱 이쁠것 같은 한복..

하늘 하늘 앙증맞은 여자 한복을 보니..

저두 은근슬쩍 탐이 나는거 있죠..

클릭하시면 원본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빠와 3살 차이가 나지만..

뒷모습을 보면..

이제 막 신혼생활하는 신혼부부 같은 느낌..

키가 오빠를 능가 할려고 하니 말이죠..


 클릭하시면 원본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올 설날은..

이 한복입고 나들이 다녀 볼려고 한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미리 새해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272   **며느리 보다는 손주, 손주 보다는 딸** 8 박영희2010-02-051178
24271   부산 갔다 올께용 8 이경화2010-02-051310
24270   이곳에 온지도 벌써 반세월이 지내다 보니 11 teresung..2010-02-051394
24269   좋은아침입니다 16 자연2010-02-051312
24268   저도 연극 뮤지컬 좋아하는데요 4 뚱이2010-02-051222
24267   브~~이^^* 6 뽀샤시2010-02-04993
24266   article is deleted 향기2010-02-04571
24265   사는게 힘들더라도 감사하며... 4 해피맘2010-02-041205
24264   다시금 저를 다잡습니다... 6 은지맘2010-02-041136
24263   아귀찜.. 3 이겨울님..2010-02-041474
24262   어른다워야 어른인것을 나이많다고 어른은 아니다. 6 박경진2010-02-041302
24261   사위와 딸이 7 teresung..2010-02-041860
24260   이제야 들어와보네용..^^ 8 은지맘2010-02-041213
24259   추운겨울 감기에 걸리지 않으려면 카카오 초콜렛으로 면역력을 키우자! 5 romantic..2010-02-042201
24258   article is deleted 대박나자..2010-02-04720
24257   테스터기 사왔어요,,,,혹시나 하구여,, 5 쭈니비니..2010-02-04981
24256   산부인과 추천 받았어요 5 박경진2010-02-041151
24255   후기하나 올리고~ 4 이경화2010-02-041063
24254   직장생활 이럴때 힘들다. 4 아침이슬..2010-02-041086
24253   오늘라서 다행이에요 8 자연2010-02-041021
24252   엄마와..남편.옴.. 4 이겨울님..2010-02-041078
24251   컴터 열어 보고 깜짝 놀랐네요^^:: 8 박영희2010-02-04950
24250   article is deleted happy2010-02-04677
24249   핑크색 립스틱이 어울리기 위한 발악! 나만의 자체조명 만들기~ 2 맑은피부..2010-02-041277
24248   아우...힘드네요 4 이겨울님..2010-02-04761
24247   인터넷 쇼핑 넘 힘드네요^^:::: 7 박영희2010-02-04836
24246   지도 좀 공부해야겠어요 2 자연2010-02-04875
24245   순두부 찌게 해서 7 teresung..2010-02-04815
24244   괴로울때 항상 힘이 되어 주는 미즈... 10 박경진2010-02-04985
24243   밥이 없네요..`~ 6 이겨울님..2010-02-04797
24242   학교 청소하고 왔어요 8 자연2010-02-0483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