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이 한복입고 새해 인사드립니다.

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10-02-04 12:15

조회수 1,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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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1,2년 전만 해도..

아이들 한복을 구입해서 입혔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커가니..

한복을 새로 구입하는것도 여의치 않고..

명절때만 입기 때문에 그냥 패스 하곤 했답니다..


예쁜 한복을 보면..

우리 아이들에게 입혀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곤 했답니다..

이번에..

광주 아름한복에서 체험단을 모집하길래..

퓨전이나 개량한복을 입혀 보고 싶어서 응모했는데..

당첨 되어 이렇게 입어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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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입장에선 이쁜 퓨젼 한복을 입혀 보고 싶은데..

아이들 눈은 다른가봐요..

본인들이 직접 고른 한복..

이쁜가요..


아가들이 입으면 더욱 이쁠것 같은 한복..

하늘 하늘 앙증맞은 여자 한복을 보니..

저두 은근슬쩍 탐이 나는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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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와 3살 차이가 나지만..

뒷모습을 보면..

이제 막 신혼생활하는 신혼부부 같은 느낌..

키가 오빠를 능가 할려고 하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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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설날은..

이 한복입고 나들이 다녀 볼려고 한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미리 새해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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