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대길 건양다경]

글쓴이 뽀샤시

등록일 2010-02-04 10:07

조회수 1,60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立春大吉 建陽多慶

 

{입춘에 크게 길하고 힘이 넘치고 경사스런 일이 많으소서}


드뎌 새로운 해의 봄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날씨는 쌀쌀해서 아직 한겨울을 보내는 것 같지만요~~

한마당님들~~~ 차가운 날씨에 항상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오늘 하루도 홧팅!!!입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243   밥이 없네요..`~ 6 이겨울님..2010-02-04788
24242   학교 청소하고 왔어요 8 자연2010-02-04825
24241   우리 아이들이 한복입고 새해 인사드립니다. 4 쿨한여자..2010-02-041382
24240   다크써클 난 이렇게 관리해요~!! 우리모두 환한 눈가를 만들어요^^ 1 오페라~2010-02-041023
24239   정말 사는거 힘드네요. 8 낙랑공주..2010-02-04777
24238   아침에 아라비카 커피체험단 당첨소식 7 송죽2010-02-04880
24237   맘이 추워 그런가? 더욱 춥게 느껴지는 날이네요 7 박경진2010-02-04758
24236   직장그만..? 5 이겨울님..2010-02-04895
24235   [입춘대길 건양다경] 8 뽀샤시2010-02-041602
24234   입춘대길 4 제비꽃2010-02-041110
24233   좋은아침.. 6 이겨울님..2010-02-04863
24232   포기했서요~ 5 이경화2010-02-041141
24231   어머니의 전화. 5 밥상차리..2010-02-041490
24230   어머니의 사랑에대해 다시 생각해봅니다.. 10 은지맘2010-02-041908
24229   개 국이 뭐길레..... 4 맘마미아..2010-02-041098
24228   너무 안비싸서 6 자연2010-02-03848
24227   아윽~~컴맹에서 탈출하고 파효~~ㅠㅠㅠㅠ 22 박영희2010-02-031554
24226   큰일 났서요~~~ 7 이경화2010-02-03824
24225   용서할수 없는 형님.. 8 박경진2010-02-031713
    꼬마담 기운내 !!!! 1 낙랑공주..2010-02-04817
24224   희비가 교차하네요 10 이경화2010-02-03903
24223   빠른 퇴근~ 4 이경화2010-02-03858
24222   울 딸 똥냄새가...영.. 5 이겨울님..2010-02-031139
24221   책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를 읽고 4 디토2010-02-032212
24220   얼굴에 점 빼고 싶은데.. 8 박경진2010-02-031486
24219   시아버님 저것도 사주셨어요 10 자연2010-02-031105
24218   카레밥 먹고서 6 송죽2010-02-03939
24217   허걱~!!!갑자기 시어른들 오신다네요...ㅠㅠㅠㅠㅠ 12 박영희2010-02-03949
24216   울남편 목디크수술 실밥뺐어요 5 송현순2010-02-031406
24215   순대국사러~ 5 이경화2010-02-03948
24214   이제야.. 8 이겨울님..2010-02-0387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