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2-04 09:04

조회수 86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좋은아침이네요..

오늘은 조금 늦잠을 잘수 있었네요..

울아들이 어제 12시쯤 자서 그런지 지금까지 꿈나라에 빠져있네요

평소같으면 그전에 깨서 엄마 일어나..

하면서 깨었을텐데..ㅎㅎ

울딸래미가 밥달라고 응애 하는 바람에

깨서 밥먹이고 나니 지금 다시 잠에 빠져 있네요..

오늘도 여전히 추울것 같아요.

거실로 나오니까..

춥더라고요..ㅎ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241   우리 아이들이 한복입고 새해 인사드립니다. 4 쿨한여자..2010-02-041399
24240   다크써클 난 이렇게 관리해요~!! 우리모두 환한 눈가를 만들어요^^ 1 오페라~2010-02-041033
24239   정말 사는거 힘드네요. 8 낙랑공주..2010-02-04785
24238   아침에 아라비카 커피체험단 당첨소식 7 송죽2010-02-04896
24237   맘이 추워 그런가? 더욱 춥게 느껴지는 날이네요 7 박경진2010-02-04767
24236   직장그만..? 5 이겨울님..2010-02-04910
24235   [입춘대길 건양다경] 8 뽀샤시2010-02-041612
24234   입춘대길 4 제비꽃2010-02-041118
24233   좋은아침.. 6 이겨울님..2010-02-04869
24232   포기했서요~ 5 이경화2010-02-041151
24231   어머니의 전화. 5 밥상차리..2010-02-041501
24230   어머니의 사랑에대해 다시 생각해봅니다.. 10 은지맘2010-02-041916
24229   개 국이 뭐길레..... 4 맘마미아..2010-02-041109
24228   너무 안비싸서 6 자연2010-02-03859
24227   아윽~~컴맹에서 탈출하고 파효~~ㅠㅠㅠㅠ 22 박영희2010-02-031572
24226   큰일 났서요~~~ 7 이경화2010-02-03838
24225   용서할수 없는 형님.. 8 박경진2010-02-031717
    꼬마담 기운내 !!!! 1 낙랑공주..2010-02-04824
24224   희비가 교차하네요 10 이경화2010-02-03913
24223   빠른 퇴근~ 4 이경화2010-02-03866
24222   울 딸 똥냄새가...영.. 5 이겨울님..2010-02-031147
24221   책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를 읽고 4 디토2010-02-032223
24220   얼굴에 점 빼고 싶은데.. 8 박경진2010-02-031498
24219   시아버님 저것도 사주셨어요 10 자연2010-02-031117
24218   카레밥 먹고서 6 송죽2010-02-03944
24217   허걱~!!!갑자기 시어른들 오신다네요...ㅠㅠㅠㅠㅠ 12 박영희2010-02-03956
24216   울남편 목디크수술 실밥뺐어요 5 송현순2010-02-031422
24215   순대국사러~ 5 이경화2010-02-03957
24214   이제야.. 8 이겨울님..2010-02-03875
24213   전자세금계산서 넘 머리 아파요 11 박경진2010-02-03918
24212   댓글왕 선물 받았어요^^* 32 뽀샤시2010-02-03172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