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의 사랑에대해 다시 생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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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아줌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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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8 | 11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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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솔루블 커피로 커피시럽 만들었어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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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랑이 | 2010-02-08 | 19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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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표 바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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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8 | 13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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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철 스님 주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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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8 | 38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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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넘어 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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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8 | 12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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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구청에서 열리는 추억속의 영화 포스터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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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8 | 12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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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4시부터 4시면 24시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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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08 | 14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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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비가 온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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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8 | 13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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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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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8 | 13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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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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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8 | 11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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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도둑이 누군꼬?.잉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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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08 | 12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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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에 스파여행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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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물 | 2010-02-08 | 12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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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시어머니 자랑 1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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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7 | 13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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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녀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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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7 | 10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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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하다 혼난 울 꼬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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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07 | 23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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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고구마 깎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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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7 | 16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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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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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7 | 11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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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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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7 | 12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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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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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7 | 11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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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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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순 | 2010-02-07 | 11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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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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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7 | 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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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녀석이 공부와는 너무 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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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7 | 12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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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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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 2010-02-06 | 1258 | |||||||
| 24311 |
▶개 키우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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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6 | 2176 | |||||||
| 24310 |
임신중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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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6 | 13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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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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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06 | 1150 | |||||||
| 24308 |
생일 선물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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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6 | 1258 | |||||||
| 24307 |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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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6 | 1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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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1도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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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6 | 11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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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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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6 | 11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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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새내기 OT 가기전에 준비해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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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 | 2010-02-06 | 1648 | |||||||
정수진
이 글보고
제가 보건복지가족부 따스아리 기자단으로 활동하고 있어서 취재하고 싶어
물어물어 광주에 연락해봤는데..
안타깝게도
박옥랑 할머니께서 몇해전에 별세 하셨다고 하네요..
넘 안타깝답니다.....
답글
은지맘
정말요?아이런...
오늘 새벽에 기사를 접한거라 얼마안된 기사려니 했는데..벌써 별세하셨군요,
고인의 명복을 빌어야겟네요..
정말 따님 놔두고 어찌 가셨을까 생각하니 눈물이 나네요
자연
너무 감동하고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우리엄마 보고싶네요
답글
은지맘
저도 오늘 엄마한테 전화해서 사랑한다는 말을 전했네요..
왜 이말이 그리도 어려운지..딸한테는 수시로하면서 엄마한테는 인색했네요..
앞으론 자주하려구요...
박경진
이런 글 보면 더 속상합니다.
엊그제 갔는데 친정 엄마 아파서 2틀을 꼼짝도 못하셨다는데
가까이 사는 큰딸한테 전화도 못하고...!
앞으로 사시면 50년을 사시겠어요,100년을 사시겠어요
남편은 왜? 그리도 몰라주는지 정말 속상합니다.
답글
은지맘
네..엄마는 딸들 걱정할까 그러시지요..
님도 속상하셨겠네요..
엄마께 자주 전화드리고 사랑을 전해보세요..
송죽
갑자기 눈물이 나네요
부모님 생각이 마구 떠으로그~그러면서 전화기 한번 들어야겠어요
안부 전화라도 해야겠어요
답글
은지맘
저도 전화해서 제마음을 전했답니다..
엄마는 그저 딸의 전화한통에도 좋아하시네요..
제비꽃
부모님 살아게실때 잘하세여
돌아가시면 후회만 남는답니다
부모님에게 받은사랑 만분의 일 만해도
효도한다고 하는세상 이네여 ``
넘 안타까운 어머니 이십니다
답글
은지맘
네..정말 살아계실때 효도해야지..나중에후회하지 않게요...
우리모두 부모님의 마음에 사랑으로 보답할수 있엇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