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의 사랑에대해 다시 생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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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 완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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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5 | 9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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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 부셔 스프 뿌려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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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5 | 12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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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렁한 미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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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엽 | 2010-02-05 | 11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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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 10일날 졸업식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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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5 | 11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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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둘도 없는 울 큰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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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5 | 11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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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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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5 | 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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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욕실 무료체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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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2-05 | 12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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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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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5 | 8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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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필요 없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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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5 | 10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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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새내기들이 받고싶어하는 입학선물 이런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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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 2010-02-05 | 18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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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존 그레이스 샴푸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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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5 | 10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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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질문 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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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10-02-05 | 11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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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배우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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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맘 | 2010-02-05 | 10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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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속풀이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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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5 | 11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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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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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5 | 9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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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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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5 | 9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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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틀이를 돌려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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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5 | 11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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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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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5 | 11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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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분 생신선물 뭐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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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5 | 11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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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하고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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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5 | 12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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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분위기가 벌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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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5 | 9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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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여전히 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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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5 | 10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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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보다는 손주, 손주 보다는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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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5 | 11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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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갔다 올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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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5 | 13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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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온지도 벌써 반세월이 지내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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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05 | 13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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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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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5 | 13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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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연극 뮤지컬 좋아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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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이 | 2010-02-05 | 12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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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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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4 | 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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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 2010-02-04 | 5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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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힘들더라도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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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맘 | 2010-02-04 | 11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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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저를 다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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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4 | 1131 | |||||||
정수진
이 글보고
제가 보건복지가족부 따스아리 기자단으로 활동하고 있어서 취재하고 싶어
물어물어 광주에 연락해봤는데..
안타깝게도
박옥랑 할머니께서 몇해전에 별세 하셨다고 하네요..
넘 안타깝답니다.....
답글
은지맘
정말요?아이런...
오늘 새벽에 기사를 접한거라 얼마안된 기사려니 했는데..벌써 별세하셨군요,
고인의 명복을 빌어야겟네요..
정말 따님 놔두고 어찌 가셨을까 생각하니 눈물이 나네요
자연
너무 감동하고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우리엄마 보고싶네요
답글
은지맘
저도 오늘 엄마한테 전화해서 사랑한다는 말을 전했네요..
왜 이말이 그리도 어려운지..딸한테는 수시로하면서 엄마한테는 인색했네요..
앞으론 자주하려구요...
박경진
이런 글 보면 더 속상합니다.
엊그제 갔는데 친정 엄마 아파서 2틀을 꼼짝도 못하셨다는데
가까이 사는 큰딸한테 전화도 못하고...!
앞으로 사시면 50년을 사시겠어요,100년을 사시겠어요
남편은 왜? 그리도 몰라주는지 정말 속상합니다.
답글
은지맘
네..엄마는 딸들 걱정할까 그러시지요..
님도 속상하셨겠네요..
엄마께 자주 전화드리고 사랑을 전해보세요..
송죽
갑자기 눈물이 나네요
부모님 생각이 마구 떠으로그~그러면서 전화기 한번 들어야겠어요
안부 전화라도 해야겠어요
답글
은지맘
저도 전화해서 제마음을 전했답니다..
엄마는 그저 딸의 전화한통에도 좋아하시네요..
제비꽃
부모님 살아게실때 잘하세여
돌아가시면 후회만 남는답니다
부모님에게 받은사랑 만분의 일 만해도
효도한다고 하는세상 이네여 ``
넘 안타까운 어머니 이십니다
답글
은지맘
네..정말 살아계실때 효도해야지..나중에후회하지 않게요...
우리모두 부모님의 마음에 사랑으로 보답할수 있엇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