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의 사랑에대해 다시 생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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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했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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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4 | 11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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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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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04 | 14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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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4 | 19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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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국이 뭐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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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04 | 10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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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안비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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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3 | 8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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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윽~~컴맹에서 탈출하고 파효~~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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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3 | 15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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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 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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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8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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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할수 없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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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3 | 16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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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4 | 8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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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비가 교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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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8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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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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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8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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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 똥냄새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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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3 | 11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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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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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10-02-03 | 22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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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점 빼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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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3 | 14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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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님 저것도 사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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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3 | 10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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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밥 먹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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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2-03 | 9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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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갑자기 시어른들 오신다네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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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3 | 941 | |||||||
| 24216 |
울남편 목디크수술 실밥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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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10-02-03 | 13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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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국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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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9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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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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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3 | 8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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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세금계산서 넘 머리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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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3 | 897 | |||||||
| 24212 |
댓글왕 선물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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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3 | 1702 | |||||||
| 24211 |
아니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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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1010 | |||||||
| 24210 |
빵가게 Open해서 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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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3 | 1819 | |||||||
| 24209 |
외출했다가 시끕하고 들어왔습니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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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3 | 821 | |||||||
| 24208 |
내복입고 벌서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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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03 | 1827 | |||||||
| 24207 |
바람이 너무 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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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3 | 9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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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이 사라진 날씨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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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2-03 | 9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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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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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983 | |||||||
| 24204 |
아이들 할아버지하고 약속 있어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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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3 | 939 | |||||||
| 24203 |
베스트맘교재를 수업하다가.. 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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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맘 | 2010-02-03 | 1141 | |||||||
정수진
이 글보고
제가 보건복지가족부 따스아리 기자단으로 활동하고 있어서 취재하고 싶어
물어물어 광주에 연락해봤는데..
안타깝게도
박옥랑 할머니께서 몇해전에 별세 하셨다고 하네요..
넘 안타깝답니다.....
답글
은지맘
정말요?아이런...
오늘 새벽에 기사를 접한거라 얼마안된 기사려니 했는데..벌써 별세하셨군요,
고인의 명복을 빌어야겟네요..
정말 따님 놔두고 어찌 가셨을까 생각하니 눈물이 나네요
자연
너무 감동하고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우리엄마 보고싶네요
답글
은지맘
저도 오늘 엄마한테 전화해서 사랑한다는 말을 전했네요..
왜 이말이 그리도 어려운지..딸한테는 수시로하면서 엄마한테는 인색했네요..
앞으론 자주하려구요...
박경진
이런 글 보면 더 속상합니다.
엊그제 갔는데 친정 엄마 아파서 2틀을 꼼짝도 못하셨다는데
가까이 사는 큰딸한테 전화도 못하고...!
앞으로 사시면 50년을 사시겠어요,100년을 사시겠어요
남편은 왜? 그리도 몰라주는지 정말 속상합니다.
답글
은지맘
네..엄마는 딸들 걱정할까 그러시지요..
님도 속상하셨겠네요..
엄마께 자주 전화드리고 사랑을 전해보세요..
송죽
갑자기 눈물이 나네요
부모님 생각이 마구 떠으로그~그러면서 전화기 한번 들어야겠어요
안부 전화라도 해야겠어요
답글
은지맘
저도 전화해서 제마음을 전했답니다..
엄마는 그저 딸의 전화한통에도 좋아하시네요..
제비꽃
부모님 살아게실때 잘하세여
돌아가시면 후회만 남는답니다
부모님에게 받은사랑 만분의 일 만해도
효도한다고 하는세상 이네여 ``
넘 안타까운 어머니 이십니다
답글
은지맘
네..정말 살아계실때 효도해야지..나중에후회하지 않게요...
우리모두 부모님의 마음에 사랑으로 보답할수 있엇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