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에 e마트에 갔다왔어요.
가라는고기가 너무 안비쌌어요.
그런데 국산고기였어요.
너무 안비싸서 오래 된 고기 아니까 싶어 사기 못했어요.
너무 걱정하는것 같은데 텔레비에서 영양 크는것 같아요.
살수 못하고 왔어요.
| 너무 안비싸서 |
|---|
조금전에 e마트에 갔다왔어요.
가라는고기가 너무 안비쌌어요.
그런데 국산고기였어요.
너무 안비싸서 오래 된 고기 아니까 싶어 사기 못했어요.
너무 걱정하는것 같은데 텔레비에서 영양 크는것 같아요.
살수 못하고 왔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4243 |
밥이 없네요..`~
|
이겨울님.. | 2010-02-04 | 788 | |||||||
| 24242 |
학교 청소하고 왔어요
|
자연 | 2010-02-04 | 823 | |||||||
| 24241 |
우리 아이들이 한복입고 새해 인사드립니다.
|
쿨한여자.. | 2010-02-04 | 1382 | |||||||
| 24240 |
다크써클 난 이렇게 관리해요~!! 우리모두 환한 눈가를 만들어요^^
|
오페라~ | 2010-02-04 | 1023 | |||||||
| 24239 |
정말 사는거 힘드네요.
|
낙랑공주.. | 2010-02-04 | 777 | |||||||
| 24238 |
아침에 아라비카 커피체험단 당첨소식
|
송죽 | 2010-02-04 | 879 | |||||||
| 24237 |
맘이 추워 그런가? 더욱 춥게 느껴지는 날이네요
|
박경진 | 2010-02-04 | 757 | |||||||
| 24236 |
직장그만..?
|
이겨울님.. | 2010-02-04 | 895 | |||||||
| 24235 |
[입춘대길 건양다경]
|
뽀샤시 | 2010-02-04 | 1601 | |||||||
| 24234 |
입춘대길
|
제비꽃 | 2010-02-04 | 1108 | |||||||
| 24233 |
좋은아침..
|
이겨울님.. | 2010-02-04 | 863 | |||||||
| 24232 |
포기했서요~
|
이경화 | 2010-02-04 | 1141 | |||||||
| 24231 |
어머니의 전화.
|
밥상차리.. | 2010-02-04 | 1490 | |||||||
| 24230 |
어머니의 사랑에대해 다시 생각해봅니다..
|
은지맘 | 2010-02-04 | 1908 | |||||||
| 24229 |
개 국이 뭐길레.....
|
맘마미아.. | 2010-02-04 | 1098 | |||||||
| 24228 |
|
자연 | 2010-02-03 | 848 | |||||||
| 24227 |
아윽~~컴맹에서 탈출하고 파효~~ㅠㅠㅠㅠ
|
박영희 | 2010-02-03 | 1554 | |||||||
| 24226 |
큰일 났서요~~~
|
이경화 | 2010-02-03 | 824 | |||||||
| 24225 |
용서할수 없는 형님..
|
박경진 | 2010-02-03 | 1713 | |||||||
|
|
낙랑공주.. | 2010-02-04 | 817 | ||||||||
| 24224 |
희비가 교차하네요
|
이경화 | 2010-02-03 | 903 | |||||||
| 24223 |
빠른 퇴근~
|
이경화 | 2010-02-03 | 858 | |||||||
| 24222 |
울 딸 똥냄새가...영..
|
이겨울님.. | 2010-02-03 | 1139 | |||||||
| 24221 |
책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를 읽고
|
디토 | 2010-02-03 | 2212 | |||||||
| 24220 |
얼굴에 점 빼고 싶은데..
|
박경진 | 2010-02-03 | 1486 | |||||||
| 24219 |
시아버님 저것도 사주셨어요
|
자연 | 2010-02-03 | 1105 | |||||||
| 24218 |
카레밥 먹고서
|
송죽 | 2010-02-03 | 939 | |||||||
| 24217 |
허걱~!!!갑자기 시어른들 오신다네요...ㅠㅠㅠㅠㅠ
|
박영희 | 2010-02-03 | 949 | |||||||
| 24216 |
울남편 목디크수술 실밥뺐어요
|
송현순 | 2010-02-03 | 1404 | |||||||
| 24215 |
순대국사러~
|
이경화 | 2010-02-03 | 948 | |||||||
| 24214 |
이제야..
|
이겨울님.. | 2010-02-03 | 870 | |||||||
은지맘
저도 그런답니다..비싸야 한우같고 국산같고...
믿고 사는 세상이 되야하는데..큰일이네요..
답글
자연
정말입니다.
믿지 못하는것 너무 안좋다고 생각해요^^
박경진
저도 그래요
너무 저렴하고 국산이면
일단 의심부터하는 습관... 메스컴의 영향이 큰건 사실인거 같아요
답글
자연
제비꽃
요즈음은 어느곳에서 만들어졋는지 알수 잇던데여
한우는 넘 비싸고여
하나로에서 파는 흑우는 저렴하면서 맛도 좋으네여
답글
자연
그래요.
그런데 우리집 가까이는 하나로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