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님 저것도 사주셨어요

글쓴이 자연

등록일 2010-02-03 16:58

조회수 1,10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이들 지금 왔어요

너무 좋아하고 왔어요.

점심식사도 맛있는것 사주시고 옷도 사주시고 아이들 할아버지한테 미안하서 안사지 않아셔도 됩니다고 말해서 많이 혼나셨다고 하네요.

어디서 시아버님 돈 생겨시는지 우리는 언제나 안비싸는옷만 언제나 사주는데 시아버님께서는 좋은것 사주셨어요.

저도 하나 티 사주셨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04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232   포기했서요~ 5 이경화2010-02-041144
24231   어머니의 전화. 5 밥상차리..2010-02-041497
24230   어머니의 사랑에대해 다시 생각해봅니다.. 10 은지맘2010-02-041911
24229   개 국이 뭐길레..... 4 맘마미아..2010-02-041101
24228   너무 안비싸서 6 자연2010-02-03852
24227   아윽~~컴맹에서 탈출하고 파효~~ㅠㅠㅠㅠ 22 박영희2010-02-031557
24226   큰일 났서요~~~ 7 이경화2010-02-03829
24225   용서할수 없는 형님.. 8 박경진2010-02-031714
    꼬마담 기운내 !!!! 1 낙랑공주..2010-02-04821
24224   희비가 교차하네요 10 이경화2010-02-03907
24223   빠른 퇴근~ 4 이경화2010-02-03861
24222   울 딸 똥냄새가...영.. 5 이겨울님..2010-02-031142
24221   책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를 읽고 4 디토2010-02-032215
24220   얼굴에 점 빼고 싶은데.. 8 박경진2010-02-031491
24219   시아버님 저것도 사주셨어요 10 자연2010-02-031107
24218   카레밥 먹고서 6 송죽2010-02-03941
24217   허걱~!!!갑자기 시어른들 오신다네요...ㅠㅠㅠㅠㅠ 12 박영희2010-02-03951
24216   울남편 목디크수술 실밥뺐어요 5 송현순2010-02-031410
24215   순대국사러~ 5 이경화2010-02-03952
24214   이제야.. 8 이겨울님..2010-02-03872
24213   전자세금계산서 넘 머리 아파요 11 박경진2010-02-03911
24212   댓글왕 선물 받았어요^^* 32 뽀샤시2010-02-031714
24211   아니 벌써~ 7 이경화2010-02-031029
24210   빵가게 Open해서 갔다왔어요 10 자연2010-02-031835
24209   외출했다가 시끕하고 들어왔습니당~~ㅎ 9 쭈니비니..2010-02-03833
24208   내복입고 벌서는 아이 12 teresung..2010-02-031840
24207   바람이 너무 불어요 6 현이2010-02-03939
24206   개념이 사라진 날씨군~ ㅋㅋㅋ 12 쏙이♡2010-02-03962
24205   요즘엔 7 이경화2010-02-03996
24204   아이들 할아버지하고 약속 있어 나갔어요^^ 10 자연2010-02-03954
24203   베스트맘교재를 수업하다가.. 흐흐 ^^ 5 시연맘2010-02-03114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