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지금 왔어요
너무 좋아하고 왔어요.
점심식사도 맛있는것 사주시고 옷도 사주시고 아이들 할아버지한테 미안하서 안사지 않아셔도 됩니다고 말해서 많이 혼나셨다고 하네요.
어디서 시아버님 돈 생겨시는지 우리는 언제나 안비싸는옷만 언제나 사주는데 시아버님께서는 좋은것 사주셨어요.
저도 하나 티 사주셨어요.
| 시아버님 저것도 사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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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지금 왔어요
너무 좋아하고 왔어요.
점심식사도 맛있는것 사주시고 옷도 사주시고 아이들 할아버지한테 미안하서 안사지 않아셔도 됩니다고 말해서 많이 혼나셨다고 하네요.
어디서 시아버님 돈 생겨시는지 우리는 언제나 안비싸는옷만 언제나 사주는데 시아버님께서는 좋은것 사주셨어요.
저도 하나 티 사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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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와 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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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04 | 18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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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들어와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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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4 | 12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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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겨울 감기에 걸리지 않으려면 카카오 초콜렛으로 면역력을 키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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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나자.. | 2010-02-04 | 7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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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터기 사왔어요,,,,혹시나 하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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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4 | 9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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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4 | 1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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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터 열어 보고 깜짝 놀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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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4 | 9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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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 립스틱이 어울리기 위한 발악! 나만의 자체조명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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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4 | 7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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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4 | 8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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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4 | 8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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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4 | 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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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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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4 | 7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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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4 | 8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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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써클 난 이렇게 관리해요~!! 우리모두 환한 눈가를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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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 2010-02-04 | 10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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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추워 그런가? 더욱 춥게 느껴지는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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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4 | 7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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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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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 2010-02-04 | 11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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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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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04 | 1494 | |||||||
은지맘
어머...좋으시겠어요..
님이쁜 티입고 사진좀 올려보세용..^^
시아버님 사랑에 행복하시겠네용..
답글
자연
이경화
와~ 정말 부럽네요..
울 시아버님 울 신랑 어릴때 돌아가셨서 한번도 뵌적이 없는데..
정말 좋은 시아버님이시네요.^^
답글
자연
너무 좋은시분이에요.
쏙이♡
우와~ 언니~!! 아버님 정말 센스가 만점이세요 ㅎㅎ
언니 옷까지도 사주시고 ㅎㅎ 정말 기쁘셨을거 같아용^&^
답글
자연
송죽
어머 시아버님 넘 멋쟁이세요
부러워요~저도 아버님 살아계시면 정말 맛나느것도 사주시고 그럴텐데
돌아가시기 전에~~저한테 정말 잘해주셨어요
그래서 매번 생각하면 눈물이 나요
답글
자연
일찍 돌아가셨는다봐요.
우리시아버님께서 아직 건강하고 계셨어 감사한 마음이에요^^
제비꽃
참 다정하고 넉넉한 시아버님 이시네여
좋으시겠어여 ~`^^
답글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