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지금 왔어요
너무 좋아하고 왔어요.
점심식사도 맛있는것 사주시고 옷도 사주시고 아이들 할아버지한테 미안하서 안사지 않아셔도 됩니다고 말해서 많이 혼나셨다고 하네요.
어디서 시아버님 돈 생겨시는지 우리는 언제나 안비싸는옷만 언제나 사주는데 시아버님께서는 좋은것 사주셨어요.
저도 하나 티 사주셨어요.
| 시아버님 저것도 사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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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지금 왔어요
너무 좋아하고 왔어요.
점심식사도 맛있는것 사주시고 옷도 사주시고 아이들 할아버지한테 미안하서 안사지 않아셔도 됩니다고 말해서 많이 혼나셨다고 하네요.
어디서 시아버님 돈 생겨시는지 우리는 언제나 안비싸는옷만 언제나 사주는데 시아버님께서는 좋은것 사주셨어요.
저도 하나 티 사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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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쇼핑 넘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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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4 | 8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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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좀 공부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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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4 | 8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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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 찌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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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04 | 7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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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울때 항상 힘이 되어 주는 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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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4 | 9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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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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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4 | 7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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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청소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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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4 | 8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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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한복입고 새해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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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 2010-02-04 | 13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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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써클 난 이렇게 관리해요~!! 우리모두 환한 눈가를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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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 2010-02-04 | 1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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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는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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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4 | 7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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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아라비카 커피체험단 당첨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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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2-04 | 8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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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추워 그런가? 더욱 춥게 느껴지는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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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4 | 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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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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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4 | 8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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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대길 건양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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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4 | 15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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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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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 2010-02-04 | 10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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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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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4 | 8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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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했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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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4 | 11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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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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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04 | 14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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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사랑에대해 다시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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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4 | 19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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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국이 뭐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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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04 | 10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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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안비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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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3 | 8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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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윽~~컴맹에서 탈출하고 파효~~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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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3 | 15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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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 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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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8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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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할수 없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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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3 | 16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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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4 | 8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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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비가 교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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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8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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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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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 똥냄새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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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3 | 11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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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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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10-02-03 | 22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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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점 빼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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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3 | 14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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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3 | 10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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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밥 먹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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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2-03 | 933 | |||||||
은지맘
어머...좋으시겠어요..
님이쁜 티입고 사진좀 올려보세용..^^
시아버님 사랑에 행복하시겠네용..
답글
자연
이경화
와~ 정말 부럽네요..
울 시아버님 울 신랑 어릴때 돌아가셨서 한번도 뵌적이 없는데..
정말 좋은 시아버님이시네요.^^
답글
자연
너무 좋은시분이에요.
쏙이♡
우와~ 언니~!! 아버님 정말 센스가 만점이세요 ㅎㅎ
언니 옷까지도 사주시고 ㅎㅎ 정말 기쁘셨을거 같아용^&^
답글
자연
송죽
어머 시아버님 넘 멋쟁이세요
부러워요~저도 아버님 살아계시면 정말 맛나느것도 사주시고 그럴텐데
돌아가시기 전에~~저한테 정말 잘해주셨어요
그래서 매번 생각하면 눈물이 나요
답글
자연
일찍 돌아가셨는다봐요.
우리시아버님께서 아직 건강하고 계셨어 감사한 마음이에요^^
제비꽃
참 다정하고 넉넉한 시아버님 이시네여
좋으시겠어여 ~`^^
답글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