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밥 먹고서

글쓴이 송죽

등록일 2010-02-03 16:56

조회수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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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하고 같이 카레밥 먹엇답니다.

요녀석이 자기 밥그릇에는 손도 데지말라고

엄마손을 마구 밀치네요


흑흑~~~이제 맛나는것도 못뺏어 먹겠어요

뭐가 그리 맛있는지 흠~~하면 서 먹습니다.


또 그냥 상추만 싸서 밥도 잘먹어요

참 식성이 완전 저하고 같네요~ㅋㅋㅋ

이제또 조녁 준비를 해야하는데~모두 반찬 만드셨는지

저도 이제 준비좀 해야겠어요

모두 좋은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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