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갑자기...
시어른들 오고 계신다고
연락이 오셨네요..ㅠㅠ
근처 막내 아가씨네 들리셔서
아가씨네랑 같이 오신대요....
아궁...
갑자기 또 후다닥 ..
바빠지게 생겼어요..ㅠㅠ
저녁은 또 어찌 해야 할지...ㅠㅠ
| 허걱~!!!갑자기 시어른들 오신다네요...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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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갑자기...
시어른들 오고 계신다고
연락이 오셨네요..ㅠㅠ
근처 막내 아가씨네 들리셔서
아가씨네랑 같이 오신대요....
아궁...
갑자기 또 후다닥 ..
바빠지게 생겼어요..ㅠㅠ
저녁은 또 어찌 해야 할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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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 찌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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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04 | 7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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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울때 항상 힘이 되어 주는 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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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4 | 9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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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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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4 | 7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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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청소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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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4 | 8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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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한복입고 새해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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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 2010-02-04 | 13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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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써클 난 이렇게 관리해요~!! 우리모두 환한 눈가를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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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 2010-02-04 | 1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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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는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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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4 | 7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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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아라비카 커피체험단 당첨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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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2-04 | 8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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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추워 그런가? 더욱 춥게 느껴지는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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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4 | 7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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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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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4 | 8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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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대길 건양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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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4 | 16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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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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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 2010-02-04 | 10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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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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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4 | 8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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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했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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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4 | 11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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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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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04 | 14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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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사랑에대해 다시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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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4 | 19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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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국이 뭐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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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04 | 10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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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안비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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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3 | 8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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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윽~~컴맹에서 탈출하고 파효~~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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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3 | 15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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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 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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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8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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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할수 없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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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3 | 17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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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4 | 8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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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비가 교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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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9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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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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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8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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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 똥냄새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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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3 | 11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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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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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10-02-03 | 22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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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점 빼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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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3 | 14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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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님 저것도 사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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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3 | 1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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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밥 먹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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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2-03 | 9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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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3 | 9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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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남편 목디크수술 실밥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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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10-02-03 | 1396 | |||||||
은지맘
모습이 상상이 가는걸요.
갑자기 오시면 당황스럽고 엄청 바빠지요..무사히 왓다 가셨는지요?^^
갑자기오시는건 정말 부담스럽네용..
답글
박영희
쏙이♡
영희언니... 갑자기 오신다니까 긴장하셨을거 같어요;;;
반찬도 걱정이실거 같아요;;;
답글
박영희
저녁은 외식했어요^__________^
제비꽃
갑자기 어르신 오신다면 당황되지여
날씨가 추우니 따끈한 것으로 ~``^^
답글
박영희
그렇죠???
미리 연락 하시고 오시면 될텐데..말씀 드려도 그리 안하시네요^^::
자연
정말 갑자기 오시면 힘들시죠
하루전에서도 연락하시면 준비할수 있을데 그렇죠.
답글
박영희
송죽
갑자기 오시면 정말 뭘할지 고민되죠~
현순언니 쿠킹에 들어가면 맛나는거 많이 있던데~ㅎㅎㅎ
답글
박영희
그죠??언니??
현순님 전 정말 존경 스러워용..
박경진
ㅋㅋ
갑자기 오신다면 긴장하고 그렇죠..!!
너무 긴장 하지 마시고 맘 편하게 식당에 전화만 하면 되요..!!
맛난거 사 드리세요
답글
박영희
ㅋㅋ 네~!경진님..
외식 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