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갑자기...
시어른들 오고 계신다고
연락이 오셨네요..ㅠㅠ
근처 막내 아가씨네 들리셔서
아가씨네랑 같이 오신대요....
아궁...
갑자기 또 후다닥 ..
바빠지게 생겼어요..ㅠㅠ
저녁은 또 어찌 해야 할지...ㅠㅠ
| 허걱~!!!갑자기 시어른들 오신다네요...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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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갑자기...
시어른들 오고 계신다고
연락이 오셨네요..ㅠㅠ
근처 막내 아가씨네 들리셔서
아가씨네랑 같이 오신대요....
아궁...
갑자기 또 후다닥 ..
바빠지게 생겼어요..ㅠㅠ
저녁은 또 어찌 해야 할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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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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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04 | 14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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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사랑에대해 다시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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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4 | 1901 | |||||||
| 24229 |
개 국이 뭐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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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04 | 1092 | |||||||
| 24228 |
너무 안비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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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3 | 840 | |||||||
| 24227 |
아윽~~컴맹에서 탈출하고 파효~~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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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3 | 1532 | |||||||
| 24226 |
큰일 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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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804 | |||||||
| 24225 |
용서할수 없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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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3 | 16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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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4 | 803 | ||||||||
| 24224 |
희비가 교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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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895 | |||||||
| 24223 |
빠른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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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845 | |||||||
| 24222 |
울 딸 똥냄새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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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3 | 1130 | |||||||
| 24221 |
책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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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10-02-03 | 2200 | |||||||
| 24220 |
얼굴에 점 빼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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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3 | 14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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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님 저것도 사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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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3 | 10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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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밥 먹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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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2-03 | 9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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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3 | 940 | |||||||
| 24216 |
울남편 목디크수술 실밥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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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10-02-03 | 1389 | |||||||
| 24215 |
순대국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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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935 | |||||||
| 24214 |
이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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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3 | 860 | |||||||
| 24213 |
전자세금계산서 넘 머리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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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3 | 895 | |||||||
| 24212 |
댓글왕 선물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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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3 | 1702 | |||||||
| 24211 |
아니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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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1009 | |||||||
| 24210 |
빵가게 Open해서 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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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3 | 1819 | |||||||
| 24209 |
외출했다가 시끕하고 들어왔습니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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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3 | 821 | |||||||
| 24208 |
내복입고 벌서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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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03 | 1827 | |||||||
| 24207 |
바람이 너무 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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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3 | 923 | |||||||
| 24206 |
개념이 사라진 날씨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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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2-03 | 950 | |||||||
| 24205 |
요즘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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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983 | |||||||
| 24204 |
아이들 할아버지하고 약속 있어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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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3 | 939 | |||||||
| 24203 |
베스트맘교재를 수업하다가.. 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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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맘 | 2010-02-03 | 1141 | |||||||
| 24202 |
별을 따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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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3 | 1391 | |||||||
은지맘
모습이 상상이 가는걸요.
갑자기 오시면 당황스럽고 엄청 바빠지요..무사히 왓다 가셨는지요?^^
갑자기오시는건 정말 부담스럽네용..
답글
박영희
쏙이♡
영희언니... 갑자기 오신다니까 긴장하셨을거 같어요;;;
반찬도 걱정이실거 같아요;;;
답글
박영희
저녁은 외식했어요^__________^
제비꽃
갑자기 어르신 오신다면 당황되지여
날씨가 추우니 따끈한 것으로 ~``^^
답글
박영희
그렇죠???
미리 연락 하시고 오시면 될텐데..말씀 드려도 그리 안하시네요^^::
자연
정말 갑자기 오시면 힘들시죠
하루전에서도 연락하시면 준비할수 있을데 그렇죠.
답글
박영희
송죽
갑자기 오시면 정말 뭘할지 고민되죠~
현순언니 쿠킹에 들어가면 맛나는거 많이 있던데~ㅎㅎㅎ
답글
박영희
그죠??언니??
현순님 전 정말 존경 스러워용..
박경진
ㅋㅋ
갑자기 오신다면 긴장하고 그렇죠..!!
너무 긴장 하지 마시고 맘 편하게 식당에 전화만 하면 되요..!!
맛난거 사 드리세요
답글
박영희
ㅋㅋ 네~!경진님..
외식 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