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울랑구 술퍼서리~
순대국 사러 가야겠서요..
울랑구는 술먹고 온 다음날은 고기류가 배에 들어가야
원기보충이 되나봐여..
그리고 술먹은 다음날 퇴근을 무지 빨리해서 오기때문에
미리 사다 놓아야 안심이 되네요.
울 랑구 술퍼고 오는날엔 제 신체리듬이 완전이 깨져서
하루를 시체처럼 보내야 해요.
사업상 먹어야 하는 술이라 어쩔수는 없지만..
정말 술이 싫어요...............
| 순대국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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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울랑구 술퍼서리~
순대국 사러 가야겠서요..
울랑구는 술먹고 온 다음날은 고기류가 배에 들어가야
원기보충이 되나봐여..
그리고 술먹은 다음날 퇴근을 무지 빨리해서 오기때문에
미리 사다 놓아야 안심이 되네요.
울 랑구 술퍼고 오는날엔 제 신체리듬이 완전이 깨져서
하루를 시체처럼 보내야 해요.
사업상 먹어야 하는 술이라 어쩔수는 없지만..
정말 술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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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 찌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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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울때 항상 힘이 되어 주는 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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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4 | 9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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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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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4 | 7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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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써클 난 이렇게 관리해요~!! 우리모두 환한 눈가를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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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 2010-02-04 | 10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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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는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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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4 | 7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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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아라비카 커피체험단 당첨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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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2-04 | 8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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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추워 그런가? 더욱 춥게 느껴지는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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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4 | 7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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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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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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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윽~~컴맹에서 탈출하고 파효~~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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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3 | 15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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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할수 없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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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비가 교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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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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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8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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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 똥냄새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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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10-02-03 | 22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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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3 | 14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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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님 저것도 사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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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3 | 1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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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밥 먹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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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2-03 | 9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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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3 | 9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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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남편 목디크수술 실밥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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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10-02-03 | 1396 | |||||||
은지맘
순대국...먹고싶네요..저는 순대국보다는 찹쌀들어간 순대를 더 좋아하긴 하지만 가끔 먹는 순대국은 정말 그맛이 끝내주죠..
사업상 마시는 술이니 이해하시고..맛난 순대국으로 해장해주세용...^^
답글
쏙이♡
아... 찹쌀순대가 먹고 싶어요 ㅠ,ㅠ
울 동네는 순대 파는곳이 없어서 슬픕니다...
답글
송죽
오늘또 경화님 순대국 사러 가셨군요~ㅎㅎㅎ
그 순대국이 아마도 오늘또 마신거여 그랬겠어요
답글
teresung
추운날 순대국 사서 대령하는 이쁜 아내를 둔 남편은
참 행복하실껌니다 ...
늘 행복하게 알콩달콩 사세요
답글
박경진
언니 이해해요..!!
사업상 마셔야 한다니... 차라리 밥으로 하면 참 좋을텐데..
언니가 더 잘 챙겨드려야 겠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