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대국사러~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10-02-03 16:11

조회수 94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 울랑구 술퍼서리~

순대국 사러 가야겠서요..

울랑구는 술먹고 온 다음날은  고기류가 배에 들어가야

원기보충이 되나봐여..

그리고 술먹은 다음날 퇴근을 무지 빨리해서 오기때문에

미리 사다 놓아야 안심이 되네요.

울 랑구 술퍼고 오는날엔 제 신체리듬이 완전이 깨져서

하루를 시체처럼 보내야 해요.

사업상 먹어야 하는 술이라 어쩔수는 없지만..

정말 술이 싫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245   순두부 찌게 해서 7 teresung..2010-02-04801
24244   괴로울때 항상 힘이 되어 주는 미즈... 10 박경진2010-02-04975
24243   밥이 없네요..`~ 6 이겨울님..2010-02-04786
24242   학교 청소하고 왔어요 8 자연2010-02-04820
24241   우리 아이들이 한복입고 새해 인사드립니다. 4 쿨한여자..2010-02-041375
24240   다크써클 난 이렇게 관리해요~!! 우리모두 환한 눈가를 만들어요^^ 1 오페라~2010-02-041019
24239   정말 사는거 힘드네요. 8 낙랑공주..2010-02-04774
24238   아침에 아라비카 커피체험단 당첨소식 7 송죽2010-02-04872
24237   맘이 추워 그런가? 더욱 춥게 느껴지는 날이네요 7 박경진2010-02-04751
24236   직장그만..? 5 이겨울님..2010-02-04892
24235   [입춘대길 건양다경] 8 뽀샤시2010-02-041600
24234   입춘대길 4 제비꽃2010-02-041101
24233   좋은아침.. 6 이겨울님..2010-02-04860
24232   포기했서요~ 5 이경화2010-02-041134
24231   어머니의 전화. 5 밥상차리..2010-02-041488
24230   어머니의 사랑에대해 다시 생각해봅니다.. 10 은지맘2010-02-041905
24229   개 국이 뭐길레..... 4 맘마미아..2010-02-041096
24228   너무 안비싸서 6 자연2010-02-03845
24227   아윽~~컴맹에서 탈출하고 파효~~ㅠㅠㅠㅠ 22 박영희2010-02-031534
24226   큰일 났서요~~~ 7 이경화2010-02-03813
24225   용서할수 없는 형님.. 8 박경진2010-02-031704
    꼬마담 기운내 !!!! 1 낙랑공주..2010-02-04815
24224   희비가 교차하네요 10 이경화2010-02-03901
24223   빠른 퇴근~ 4 이경화2010-02-03851
24222   울 딸 똥냄새가...영.. 5 이겨울님..2010-02-031135
24221   책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를 읽고 4 디토2010-02-032209
24220   얼굴에 점 빼고 싶은데.. 8 박경진2010-02-031481
24219   시아버님 저것도 사주셨어요 10 자연2010-02-031100
24218   카레밥 먹고서 6 송죽2010-02-03937
24217   허걱~!!!갑자기 시어른들 오신다네요...ㅠㅠㅠㅠㅠ 12 박영희2010-02-03944
24216   울남편 목디크수술 실밥뺐어요 5 송현순2010-02-03139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