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울랑구 술퍼서리~
순대국 사러 가야겠서요..
울랑구는 술먹고 온 다음날은 고기류가 배에 들어가야
원기보충이 되나봐여..
그리고 술먹은 다음날 퇴근을 무지 빨리해서 오기때문에
미리 사다 놓아야 안심이 되네요.
울 랑구 술퍼고 오는날엔 제 신체리듬이 완전이 깨져서
하루를 시체처럼 보내야 해요.
사업상 먹어야 하는 술이라 어쩔수는 없지만..
정말 술이 싫어요...............
| 순대국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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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울랑구 술퍼서리~
순대국 사러 가야겠서요..
울랑구는 술먹고 온 다음날은 고기류가 배에 들어가야
원기보충이 되나봐여..
그리고 술먹은 다음날 퇴근을 무지 빨리해서 오기때문에
미리 사다 놓아야 안심이 되네요.
울 랑구 술퍼고 오는날엔 제 신체리듬이 완전이 깨져서
하루를 시체처럼 보내야 해요.
사업상 먹어야 하는 술이라 어쩔수는 없지만..
정말 술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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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했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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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4 | 11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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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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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04 | 14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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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사랑에대해 다시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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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4 | 19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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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국이 뭐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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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04 | 10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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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안비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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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3 | 8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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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윽~~컴맹에서 탈출하고 파효~~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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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3 | 15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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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 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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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8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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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할수 없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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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3 | 16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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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4 | 8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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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비가 교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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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8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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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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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8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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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 똥냄새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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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3 | 11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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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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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10-02-03 | 22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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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점 빼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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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3 | 14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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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님 저것도 사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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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3 | 10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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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밥 먹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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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2-03 | 9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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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갑자기 시어른들 오신다네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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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3 | 9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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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남편 목디크수술 실밥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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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10-02-03 | 13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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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9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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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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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3 | 8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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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세금계산서 넘 머리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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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3 | 8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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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왕 선물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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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3 | 17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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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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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1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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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가게 Open해서 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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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3 | 18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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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했다가 시끕하고 들어왔습니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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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3 | 8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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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복입고 벌서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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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03 | 18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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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너무 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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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3 | 9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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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이 사라진 날씨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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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2-03 | 9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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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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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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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할아버지하고 약속 있어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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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3 | 9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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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맘교재를 수업하다가.. 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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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맘 | 2010-02-03 | 1141 | |||||||
은지맘
순대국...먹고싶네요..저는 순대국보다는 찹쌀들어간 순대를 더 좋아하긴 하지만 가끔 먹는 순대국은 정말 그맛이 끝내주죠..
사업상 마시는 술이니 이해하시고..맛난 순대국으로 해장해주세용...^^
답글
쏙이♡
아... 찹쌀순대가 먹고 싶어요 ㅠ,ㅠ
울 동네는 순대 파는곳이 없어서 슬픕니다...
답글
송죽
오늘또 경화님 순대국 사러 가셨군요~ㅎㅎㅎ
그 순대국이 아마도 오늘또 마신거여 그랬겠어요
답글
teresung
추운날 순대국 사서 대령하는 이쁜 아내를 둔 남편은
참 행복하실껌니다 ...
늘 행복하게 알콩달콩 사세요
답글
박경진
언니 이해해요..!!
사업상 마셔야 한다니... 차라리 밥으로 하면 참 좋을텐데..
언니가 더 잘 챙겨드려야 겠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