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제야 컴에 앉아 보네요..
울 아들 딸들과 아침 나절 바쁘게 보냈네요..
울아들고 놀아주랴..울딸 안아주랴..
무지 힘들고 지치네요..
지금은 둘다 자네요..
울딸래미만..아직 깊이 잠들지 않아서 언제 일어날지..ㅎㅎ
금방 일어날듯해요...
| 이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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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제야 컴에 앉아 보네요..
울 아들 딸들과 아침 나절 바쁘게 보냈네요..
울아들고 놀아주랴..울딸 안아주랴..
무지 힘들고 지치네요..
지금은 둘다 자네요..
울딸래미만..아직 깊이 잠들지 않아서 언제 일어날지..ㅎㅎ
금방 일어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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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한복입고 새해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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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 2010-02-04 | 14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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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써클 난 이렇게 관리해요~!! 우리모두 환한 눈가를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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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 2010-02-04 | 10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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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는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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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4 | 7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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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아라비카 커피체험단 당첨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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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2-04 | 8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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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추워 그런가? 더욱 춥게 느껴지는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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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4 | 7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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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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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4 | 9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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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대길 건양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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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4 | 16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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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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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 2010-02-04 | 11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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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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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4 | 8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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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했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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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4 | 11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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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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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04 | 15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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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사랑에대해 다시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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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4 | 19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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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국이 뭐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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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04 | 11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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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안비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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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3 | 8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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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윽~~컴맹에서 탈출하고 파효~~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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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3 | 15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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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 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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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8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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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할수 없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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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3 | 17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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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4 | 8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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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비가 교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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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9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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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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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8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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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 똥냄새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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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3 | 11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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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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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10-02-03 | 22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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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점 빼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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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3 | 14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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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님 저것도 사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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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3 | 11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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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밥 먹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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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2-03 | 9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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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갑자기 시어른들 오신다네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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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3 | 9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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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남편 목디크수술 실밥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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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10-02-03 | 14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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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국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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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9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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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3 | 8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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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세금계산서 넘 머리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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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3 | 9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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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왕 선물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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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3 | 1722 | |||||||
혜진맘
답글
은지맘
힘들고 지치실대 여기서 위로와 힘을 얻어가세요,.
다시금 일어나실 힘이 생길꺼에요..
힘내세요..
답글
쏙이♡
엄마라는게 정말 위대한거 같아요.
답글
하늘이
답글
박경진
전 곧 세아이의 엄마가 되는데
벌써부터 검이 나네요
답글
teresung
두아이 엄마군요
힘들죠
이제 조금씩만 자라도
엄마가 숨통을 쉴날도 잇을태니
건강관리 잘해서
늘 건강한 엄마로 지내세요.....
울딸도 애기 기르느라 힘드나 봐요
넘 안쓰러워서
봐주고 잇어요
답글
이경화
답글
자연
아이가 어릴 때는 엄마는 바쁘죠
아이들 크면 자기낄 알아서 놀아요.
지금 제일 좋은데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