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제야 컴에 앉아 보네요..
울 아들 딸들과 아침 나절 바쁘게 보냈네요..
울아들고 놀아주랴..울딸 안아주랴..
무지 힘들고 지치네요..
지금은 둘다 자네요..
울딸래미만..아직 깊이 잠들지 않아서 언제 일어날지..ㅎㅎ
금방 일어날듯해요...
| 이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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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제야 컴에 앉아 보네요..
울 아들 딸들과 아침 나절 바쁘게 보냈네요..
울아들고 놀아주랴..울딸 안아주랴..
무지 힘들고 지치네요..
지금은 둘다 자네요..
울딸래미만..아직 깊이 잠들지 않아서 언제 일어날지..ㅎㅎ
금방 일어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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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보다는 손주, 손주 보다는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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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5 | 11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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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갔다 올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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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5 | 13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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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온지도 벌써 반세월이 지내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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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05 | 13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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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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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5 | 13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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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연극 뮤지컬 좋아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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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이 | 2010-02-05 | 12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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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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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4 | 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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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 2010-02-04 | 5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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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힘들더라도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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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맘 | 2010-02-04 | 12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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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저를 다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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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4 | 11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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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귀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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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4 | 14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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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다워야 어른인것을 나이많다고 어른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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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4 | 13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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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와 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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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04 | 18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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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들어와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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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4 | 12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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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겨울 감기에 걸리지 않으려면 카카오 초콜렛으로 면역력을 키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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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tic.. | 2010-02-04 | 22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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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나자.. | 2010-02-04 | 7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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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터기 사왔어요,,,,혹시나 하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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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4 | 9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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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추천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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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4 | 11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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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하나 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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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4 | 10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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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이럴때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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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슬.. | 2010-02-04 | 10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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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라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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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4 | 1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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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남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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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4 | 10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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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터 열어 보고 깜짝 놀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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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4 | 9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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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 2010-02-04 | 6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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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 립스틱이 어울리기 위한 발악! 나만의 자체조명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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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피부.. | 2010-02-04 | 12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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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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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4 | 7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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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쇼핑 넘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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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4 | 8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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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좀 공부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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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4 | 8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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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 찌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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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04 | 8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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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울때 항상 힘이 되어 주는 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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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4 | 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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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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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4 | 7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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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청소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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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4 | 833 | |||||||
혜진맘
답글
은지맘
힘들고 지치실대 여기서 위로와 힘을 얻어가세요,.
다시금 일어나실 힘이 생길꺼에요..
힘내세요..
답글
쏙이♡
엄마라는게 정말 위대한거 같아요.
답글
하늘이
답글
박경진
전 곧 세아이의 엄마가 되는데
벌써부터 검이 나네요
답글
teresung
두아이 엄마군요
힘들죠
이제 조금씩만 자라도
엄마가 숨통을 쉴날도 잇을태니
건강관리 잘해서
늘 건강한 엄마로 지내세요.....
울딸도 애기 기르느라 힘드나 봐요
넘 안쓰러워서
봐주고 잇어요
답글
이경화
답글
자연
아이가 어릴 때는 엄마는 바쁘죠
아이들 크면 자기낄 알아서 놀아요.
지금 제일 좋은데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