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날씬 바람만 안 불면 그런데루
견딜만 한데 오늘은 바람이 넘 불어요
현관문 몇번 열었다가 얼른 닫았네요
산에 못간 대신 오늘도 청계천으로 가던지 어디로 가든지
무장하구 한바퀴 돌아야겠네요
점심 맛나게 드셨나요??
먹구 들어오네요
| 바람이 너무 불어요 |
|---|
겨울 날씬 바람만 안 불면 그런데루
견딜만 한데 오늘은 바람이 넘 불어요
현관문 몇번 열었다가 얼른 닫았네요
산에 못간 대신 오늘도 청계천으로 가던지 어디로 가든지
무장하구 한바퀴 돌아야겠네요
점심 맛나게 드셨나요??
먹구 들어오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4232 |
포기했서요~
|
이경화 | 2010-02-04 | 1121 | |||||||
| 24231 |
어머니의 전화.
|
밥상차리.. | 2010-02-04 | 1484 | |||||||
| 24230 |
어머니의 사랑에대해 다시 생각해봅니다..
|
은지맘 | 2010-02-04 | 1901 | |||||||
| 24229 |
개 국이 뭐길레.....
|
맘마미아.. | 2010-02-04 | 1092 | |||||||
| 24228 |
너무 안비싸서
|
자연 | 2010-02-03 | 840 | |||||||
| 24227 |
아윽~~컴맹에서 탈출하고 파효~~ㅠㅠㅠㅠ
|
박영희 | 2010-02-03 | 1532 | |||||||
| 24226 |
큰일 났서요~~~
|
이경화 | 2010-02-03 | 804 | |||||||
| 24225 |
용서할수 없는 형님..
|
박경진 | 2010-02-03 | 1697 | |||||||
|
|
낙랑공주.. | 2010-02-04 | 803 | ||||||||
| 24224 |
희비가 교차하네요
|
이경화 | 2010-02-03 | 895 | |||||||
| 24223 |
빠른 퇴근~
|
이경화 | 2010-02-03 | 845 | |||||||
| 24222 |
울 딸 똥냄새가...영..
|
이겨울님.. | 2010-02-03 | 1130 | |||||||
| 24221 |
책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를 읽고
|
디토 | 2010-02-03 | 2204 | |||||||
| 24220 |
얼굴에 점 빼고 싶은데..
|
박경진 | 2010-02-03 | 1466 | |||||||
| 24219 |
시아버님 저것도 사주셨어요
|
자연 | 2010-02-03 | 1089 | |||||||
| 24218 |
카레밥 먹고서
|
송죽 | 2010-02-03 | 930 | |||||||
| 24217 |
허걱~!!!갑자기 시어른들 오신다네요...ㅠㅠㅠㅠㅠ
|
박영희 | 2010-02-03 | 940 | |||||||
| 24216 |
울남편 목디크수술 실밥뺐어요
|
송현순 | 2010-02-03 | 1389 | |||||||
| 24215 |
순대국사러~
|
이경화 | 2010-02-03 | 935 | |||||||
| 24214 |
이제야..
|
이겨울님.. | 2010-02-03 | 860 | |||||||
| 24213 |
전자세금계산서 넘 머리 아파요
|
박경진 | 2010-02-03 | 897 | |||||||
| 24212 |
댓글왕 선물 받았어요^^*
|
뽀샤시 | 2010-02-03 | 1702 | |||||||
| 24211 |
아니 벌써~
|
이경화 | 2010-02-03 | 1010 | |||||||
| 24210 |
빵가게 Open해서 갔다왔어요
|
자연 | 2010-02-03 | 1819 | |||||||
| 24209 |
외출했다가 시끕하고 들어왔습니당~~ㅎ
|
쭈니비니.. | 2010-02-03 | 821 | |||||||
| 24208 |
내복입고 벌서는 아이
|
teresung.. | 2010-02-03 | 1827 | |||||||
| 24207 |
|
현이 | 2010-02-03 | 924 | |||||||
| 24206 |
개념이 사라진 날씨군~ ㅋㅋㅋ
|
쏙이♡ | 2010-02-03 | 950 | |||||||
| 24205 |
요즘엔
|
이경화 | 2010-02-03 | 983 | |||||||
| 24204 |
아이들 할아버지하고 약속 있어 나갔어요^^
|
자연 | 2010-02-03 | 939 | |||||||
| 24203 |
베스트맘교재를 수업하다가.. 흐흐 ^^
|
시연맘 | 2010-02-03 | 1141 | |||||||
박경진
오늘도 부지런 하신 현이언니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시간 되세요
답글
뽀샤시
저는 늦은 점심 먹었어요^^*
현이언니~~
조심히 잘 다녀오시고 감기조심하세요~~~
답글
은지맘
맞아요,.,.바람불면 더 춥게 느껴지고..
오늘도 꼼짝없이 집에만 잇어야겟네용..
답글
자연
답글
teresung
네 아무리 추워도 단단히 준비해서
다녀오면 그런대로 지낼만 함니다 ..
춥다고 집안에만 잇음
스트레스 쌓이거든요
잘햇어요 현이님
답글
쏙이♡
정말 바람까지 대차게 불어 재끼면... 진짜 완전 얼어요..
냉동실이 따로 없는거 같아요... 체감온도가 더 떨어져서 ㅠ,ㅠ
감기 조심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