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글쓴이 은지맘

등록일 2010-02-02 20:33

조회수 1,24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토크리더 발표가 났는데 제가 이등을 했네요..

다 미즈님들 덕이라 생각하고 감사히 받겠습니다..^^

계속해서 열심히 공감하고 소중한 얘기나눌수 있게되길 바라구용..

무슨 소감 말하는것 같은데 그건 아니구요...헤헤..

그저 욜심히 하겠습니다..


저녁은 다들 맛나게 드셨어요?전 아까말씀드린대로 버섯많이 넣어 순두부끓여서 맛나게 먹었답니당..남편이 열심히 했다면서 칭찬해줘서 기분이 한층 업되었어요..처음엔 뭐하냐고 구박도 좀 했는데 이젠 이해해주고 글안쓰냐고 신경도 써주네요..대신 진솔하게 쓰라고 조언도 해주구요..


이제 은지 목욕도 좀 씻기고 재울준비를 해야겠어요..어제 잠을 잘 못자서 그런지 애가 종일 헤롱~댔거든요...우리애기가 완전 피곤해보여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용..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03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226   큰일 났서요~~~ 7 이경화2010-02-03829
24225   용서할수 없는 형님.. 8 박경진2010-02-031714
    꼬마담 기운내 !!!! 1 낙랑공주..2010-02-04819
24224   희비가 교차하네요 10 이경화2010-02-03905
24223   빠른 퇴근~ 4 이경화2010-02-03859
24222   울 딸 똥냄새가...영.. 5 이겨울님..2010-02-031142
24221   책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를 읽고 4 디토2010-02-032214
24220   얼굴에 점 빼고 싶은데.. 8 박경진2010-02-031491
24219   시아버님 저것도 사주셨어요 10 자연2010-02-031105
24218   카레밥 먹고서 6 송죽2010-02-03941
24217   허걱~!!!갑자기 시어른들 오신다네요...ㅠㅠㅠㅠㅠ 12 박영희2010-02-03951
24216   울남편 목디크수술 실밥뺐어요 5 송현순2010-02-031408
24215   순대국사러~ 5 이경화2010-02-03951
24214   이제야.. 8 이겨울님..2010-02-03872
24213   전자세금계산서 넘 머리 아파요 11 박경진2010-02-03911
24212   댓글왕 선물 받았어요^^* 32 뽀샤시2010-02-031714
24211   아니 벌써~ 7 이경화2010-02-031029
24210   빵가게 Open해서 갔다왔어요 10 자연2010-02-031834
24209   외출했다가 시끕하고 들어왔습니당~~ㅎ 9 쭈니비니..2010-02-03832
24208   내복입고 벌서는 아이 12 teresung..2010-02-031835
24207   바람이 너무 불어요 6 현이2010-02-03937
24206   개념이 사라진 날씨군~ ㅋㅋㅋ 12 쏙이♡2010-02-03962
24205   요즘엔 7 이경화2010-02-03996
24204   아이들 할아버지하고 약속 있어 나갔어요^^ 10 자연2010-02-03952
24203   베스트맘교재를 수업하다가.. 흐흐 ^^ 5 시연맘2010-02-031149
24202   별을 따다줘~~~ 7 박경진2010-02-031402
24201   영화<어거스트러쉬>봤어요. 10 낙랑공주..2010-02-031044
24200   너무 피곤해요 4 이경화2010-02-03991
24199   GoldStar와 김치부침개. 5 밥상차리..2010-02-03976
24198   일찍 잘려고 했는데~ 4 이경화2010-02-021129
24197   우째서...ㅠㅠㅠㅠ 10 박영희2010-02-02101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