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하구 나갔더니 견딜만 하네요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10-02-02 17:02

조회수 1,16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바람이 많이 부네요

완정무장 하구

아는 사람이 봐두 모를 정도로요?


지나가는데 아는분이 모르구 지나 가네요

일행이 있어서 춥기도 하구 저두 그냥 지나갔어요

동네서 자주 보던 얼굴이라서요...


눈만 내놓구 갔다 왔어요

청게천 한바퀴 돌러요


감기 조심들 하시구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04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259   추운겨울 감기에 걸리지 않으려면 카카오 초콜렛으로 면역력을 키우자! 5 romantic..2010-02-042198
24258   article is deleted 대박나자..2010-02-04712
24257   테스터기 사왔어요,,,,혹시나 하구여,, 5 쭈니비니..2010-02-04971
24256   산부인과 추천 받았어요 5 박경진2010-02-041140
24255   후기하나 올리고~ 4 이경화2010-02-041057
24254   직장생활 이럴때 힘들다. 4 아침이슬..2010-02-041078
24253   오늘라서 다행이에요 8 자연2010-02-041010
24252   엄마와..남편.옴.. 4 이겨울님..2010-02-041071
24251   컴터 열어 보고 깜짝 놀랐네요^^:: 8 박영희2010-02-04941
24250   article is deleted happy2010-02-04672
24249   핑크색 립스틱이 어울리기 위한 발악! 나만의 자체조명 만들기~ 2 맑은피부..2010-02-041270
24248   아우...힘드네요 4 이겨울님..2010-02-04755
24247   인터넷 쇼핑 넘 힘드네요^^:::: 7 박영희2010-02-04831
24246   지도 좀 공부해야겠어요 2 자연2010-02-04872
24245   순두부 찌게 해서 7 teresung..2010-02-04807
24244   괴로울때 항상 힘이 되어 주는 미즈... 10 박경진2010-02-04978
24243   밥이 없네요..`~ 6 이겨울님..2010-02-04794
24242   학교 청소하고 왔어요 8 자연2010-02-04826
24241   우리 아이들이 한복입고 새해 인사드립니다. 4 쿨한여자..2010-02-041388
24240   다크써클 난 이렇게 관리해요~!! 우리모두 환한 눈가를 만들어요^^ 1 오페라~2010-02-041026
24239   정말 사는거 힘드네요. 8 낙랑공주..2010-02-04779
24238   아침에 아라비카 커피체험단 당첨소식 7 송죽2010-02-04884
24237   맘이 추워 그런가? 더욱 춥게 느껴지는 날이네요 7 박경진2010-02-04761
24236   직장그만..? 5 이겨울님..2010-02-04901
24235   [입춘대길 건양다경] 8 뽀샤시2010-02-041606
24234   입춘대길 4 제비꽃2010-02-041112
24233   좋은아침.. 6 이겨울님..2010-02-04866
24232   포기했서요~ 5 이경화2010-02-041143
24231   어머니의 전화. 5 밥상차리..2010-02-041494
24230   어머니의 사랑에대해 다시 생각해봅니다.. 10 은지맘2010-02-041910
24229   개 국이 뭐길레..... 4 맘마미아..2010-02-04110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