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하구 나갔더니 견딜만 하네요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10-02-02 17:02

조회수 1,15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바람이 많이 부네요

완정무장 하구

아는 사람이 봐두 모를 정도로요?


지나가는데 아는분이 모르구 지나 가네요

일행이 있어서 춥기도 하구 저두 그냥 지나갔어요

동네서 자주 보던 얼굴이라서요...


눈만 내놓구 갔다 왔어요

청게천 한바퀴 돌러요


감기 조심들 하시구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4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191   옥션에 가입했어요 16 자연2010-02-021436
24190   토크리더 1기 발표났어요 26 박경진2010-02-021601
24189   무장하구 나갔더니 견딜만 하네요 9 현이2010-02-021157
24188   헉헉..ㅠㅠㅠㅠ 16 박영희2010-02-021548
24187   사람과의 인연이 소중한거 같아요. 16 쏙이♡2010-02-021504
24186   남편을 어찌 꼬실까나?^^ 12 은지맘2010-02-021239
24185   한복입혔어욤~~ㅎ 16 쭈니비니..2010-02-021855
24184   남편보다 친한 언니가 더 좋네요 10 박경진2010-02-021172
24183   공부의 신 보면서 12 송죽2010-02-021190
24182   시댁 형님들께 명절 선물 하시나요????? 18 박영희2010-02-023173
24181   헐.. 전화 실수하기는 첨이네요 11 박경진2010-02-021106
24180   신랑이 밥~~ 7 이겨울님..2010-02-021144
24179   아이들 설빔사러 다녀왔어욤~~ㅎ 10 쭈니비니..2010-02-021071
24178   미즈님들~우울해하지 말자구요!!! 11 은지맘2010-02-022301
24177   여동생 오늘 아침 아기 나왔어요 12 자연2010-02-021140
24176   딱꾹질 하는 울 천자. 12 박경진2010-02-021174
24175   점심 뭘루 먹을까~ 4 이경화2010-02-021012
24174   빨리 밖으로~~ 6 이겨울님..2010-02-02987
24173   교동이한테 스트레스 일부러 줬어요. 8 낙랑공주..2010-02-021091
24172   바쁘게 아침을 시작했네용..^^ 4 은지맘2010-02-02901
24171   화창한 하루 되세요^^* 9 뽀샤시2010-02-02968
24170   우리아들 어제 아빠한테 많이 혼났어요 6 자연2010-02-021158
24169   북서울 꿈의숲 아트센터 아빠 학교 가는 길 9 현이2010-02-021719
24168   어제는 너무 우울한 하루 였어요..ㅎㅎ 10 박경진2010-02-021312
24167   벌써 2월이네요~ 4 박소연2010-02-021085
24166   일찍 출근하니 하루가 길어요^^ 5 낙랑공주..2010-02-021110
24165   친정엄마와 연끊었다는 여자이야기 4 누봉이2010-02-023857
24164   2월의 첫날밤도 잘 보내시구요? 6 현이2010-02-01966
24163   남동생과 작은언니네 공주^^* 12 뽀샤시2010-02-011119
24162   막막..하네요.. 6 이겨울님..2010-02-01946
24161   아싸라비요~ 힘차게 갑시다~ 10 쏙이♡2010-02-011222
쓰기
검색 목록보기


미즈 함께날다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