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창 예민할 때인데, 말 한마디로 사람 속 홀딱 뒤집어 놓고...
여기 친한 언니가 불가리스 하나 사와서 슬쩍 물어보네요
뭐 먹고 싶은거 없냐고, 사다 준다고...ㅎㅎ
피자 먹고 싶다고 했더니..!!
무슨피자 먹고 싶냐고 하네요
포테이토 피자 먹고 싶다고 했더니...
사다준다네요..!!
남편보다 피 한방울 안 섞이 언니가 더 낳네요.
| 남편보다 친한 언니가 더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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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창 예민할 때인데, 말 한마디로 사람 속 홀딱 뒤집어 놓고...
여기 친한 언니가 불가리스 하나 사와서 슬쩍 물어보네요
뭐 먹고 싶은거 없냐고, 사다 준다고...ㅎㅎ
피자 먹고 싶다고 했더니..!!
무슨피자 먹고 싶냐고 하네요
포테이토 피자 먹고 싶다고 했더니...
사다준다네요..!!
남편보다 피 한방울 안 섞이 언니가 더 낳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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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보다는 손주, 손주 보다는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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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5 | 11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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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갔다 올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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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5 | 13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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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온지도 벌써 반세월이 지내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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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들어와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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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겨울 감기에 걸리지 않으려면 카카오 초콜렛으로 면역력을 키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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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추천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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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하나 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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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이럴때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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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라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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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남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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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터 열어 보고 깜짝 놀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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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 립스틱이 어울리기 위한 발악! 나만의 자체조명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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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좀 공부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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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 찌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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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울때 항상 힘이 되어 주는 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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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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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4 | 7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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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청소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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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4 | 833 | |||||||
화니맘
남자들이 차~암 사소한것 잘 챙겨줄줄 모르지..
나도 그때 생각하면 울 남편한데 참 섭섭한게 많은데,,ㅜ
맘에 담아두지 말고 그러러니 생각해..
천자 생각해서 먹고 싶은 것 있으면 참지 말고 맛난 것 많이많이 사먹구..
좋은이웃언니 가까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야..
피자 맛나게 먹었겠지^^
답글
뽀샤시
꼬야언니~~
편안한 밤 보내시고
형부님이랑 사이좋게 지내세요^^*
답글
낙랑공주
먹고 싶은게 있으면 내가 그냥 가서 사먹어야혀.
먹고 싶은게 있다는건 못참겠더라구.
천자를 위해서 많이 먹고.
답글
꼬야
그잖아도 그렇게 하고 있는데,
말이라도 따뜻하게 하면 세금이 더 붙나..
정말 ...
쏙이♡
언니~ 좋은 인연이네요 ㅎㅎ
형부가 언니에겡 일부러 그런건 아닐꺼에요.
형부도 반성 많이 하셨을거 같은데용...
전화로 서로 애교도 떨고 풀어봐용
답글
꼬야
전에도 실망했지만
효자 아들 아내한테는 별루 반갑지 않은듯..
은지맘
마자요..내맘 알아주고 나 챙겨주는 사람이 좋지요..
남편분도 아마 반성하실듯..^^
피자 맛있게 드세용...
답글
꼬야
그래도 피자는 맛나네요..!!
포테이토 피자. 가에 고구마를 으깨어 넣어 정말 맛있어요
벌써 이거 세번째 사 먹어요..
쭈니비니맘
^--------------^
남푠들 한번씩 눈치없이 그럴때 있지요~
그래도,,,남푠분,,말씀은 안하셔도,,
맘은 꼬야님~생각 무지 마니 하실꼬예욤~~~
친한언니분,,,참 좋은 인연 맺으셨네요~ㅎ
답글
꼬야
네,
정말 좋은 언니에요..!!
피 한방울 안 섞이고, 또 제가 챙겨 준것도 없는데
저에게 너무 잘해줘서 어찌 다 갚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