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창 예민할 때인데, 말 한마디로 사람 속 홀딱 뒤집어 놓고...
여기 친한 언니가 불가리스 하나 사와서 슬쩍 물어보네요
뭐 먹고 싶은거 없냐고, 사다 준다고...ㅎㅎ
피자 먹고 싶다고 했더니..!!
무슨피자 먹고 싶냐고 하네요
포테이토 피자 먹고 싶다고 했더니...
사다준다네요..!!
남편보다 피 한방울 안 섞이 언니가 더 낳네요.
| 남편보다 친한 언니가 더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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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창 예민할 때인데, 말 한마디로 사람 속 홀딱 뒤집어 놓고...
여기 친한 언니가 불가리스 하나 사와서 슬쩍 물어보네요
뭐 먹고 싶은거 없냐고, 사다 준다고...ㅎㅎ
피자 먹고 싶다고 했더니..!!
무슨피자 먹고 싶냐고 하네요
포테이토 피자 먹고 싶다고 했더니...
사다준다네요..!!
남편보다 피 한방울 안 섞이 언니가 더 낳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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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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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04 | 14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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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사랑에대해 다시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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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4 | 1910 | |||||||
| 24229 |
개 국이 뭐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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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2-04 | 1101 | |||||||
| 24228 |
너무 안비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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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3 | 852 | |||||||
| 24227 |
아윽~~컴맹에서 탈출하고 파효~~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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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3 | 15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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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 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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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8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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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할수 없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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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3 | 17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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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2-04 | 8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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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비가 교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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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9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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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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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8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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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 똥냄새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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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3 | 11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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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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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10-02-03 | 22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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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점 빼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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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3 | 14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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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님 저것도 사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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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3 | 1106 | |||||||
| 24218 |
카레밥 먹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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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2-03 | 941 | |||||||
| 24217 |
허걱~!!!갑자기 시어른들 오신다네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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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3 | 951 | |||||||
| 24216 |
울남편 목디크수술 실밥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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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10-02-03 | 1408 | |||||||
| 24215 |
순대국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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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952 | |||||||
| 24214 |
이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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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3 | 872 | |||||||
| 24213 |
전자세금계산서 넘 머리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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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3 | 911 | |||||||
| 24212 |
댓글왕 선물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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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3 | 1714 | |||||||
| 24211 |
아니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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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1029 | |||||||
| 24210 |
빵가게 Open해서 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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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3 | 1835 | |||||||
| 24209 |
외출했다가 시끕하고 들어왔습니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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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3 | 832 | |||||||
| 24208 |
내복입고 벌서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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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03 | 1840 | |||||||
| 24207 |
바람이 너무 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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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3 | 9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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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이 사라진 날씨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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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2-03 | 9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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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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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3 | 996 | |||||||
| 24204 |
아이들 할아버지하고 약속 있어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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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3 | 954 | |||||||
| 24203 |
베스트맘교재를 수업하다가.. 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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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맘 | 2010-02-03 | 1149 | |||||||
| 24202 |
별을 따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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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3 | 1406 | |||||||
화니맘
남자들이 차~암 사소한것 잘 챙겨줄줄 모르지..
나도 그때 생각하면 울 남편한데 참 섭섭한게 많은데,,ㅜ
맘에 담아두지 말고 그러러니 생각해..
천자 생각해서 먹고 싶은 것 있으면 참지 말고 맛난 것 많이많이 사먹구..
좋은이웃언니 가까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야..
피자 맛나게 먹었겠지^^
답글
뽀샤시
꼬야언니~~
편안한 밤 보내시고
형부님이랑 사이좋게 지내세요^^*
답글
낙랑공주
먹고 싶은게 있으면 내가 그냥 가서 사먹어야혀.
먹고 싶은게 있다는건 못참겠더라구.
천자를 위해서 많이 먹고.
답글
꼬야
그잖아도 그렇게 하고 있는데,
말이라도 따뜻하게 하면 세금이 더 붙나..
정말 ...
쏙이♡
언니~ 좋은 인연이네요 ㅎㅎ
형부가 언니에겡 일부러 그런건 아닐꺼에요.
형부도 반성 많이 하셨을거 같은데용...
전화로 서로 애교도 떨고 풀어봐용
답글
꼬야
전에도 실망했지만
효자 아들 아내한테는 별루 반갑지 않은듯..
은지맘
마자요..내맘 알아주고 나 챙겨주는 사람이 좋지요..
남편분도 아마 반성하실듯..^^
피자 맛있게 드세용...
답글
꼬야
그래도 피자는 맛나네요..!!
포테이토 피자. 가에 고구마를 으깨어 넣어 정말 맛있어요
벌써 이거 세번째 사 먹어요..
쭈니비니맘
^--------------^
남푠들 한번씩 눈치없이 그럴때 있지요~
그래도,,,남푠분,,말씀은 안하셔도,,
맘은 꼬야님~생각 무지 마니 하실꼬예욤~~~
친한언니분,,,참 좋은 인연 맺으셨네요~ㅎ
답글
꼬야
네,
정말 좋은 언니에요..!!
피 한방울 안 섞이고, 또 제가 챙겨 준것도 없는데
저에게 너무 잘해줘서 어찌 다 갚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