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
전화가 왔어요..!!
편안하게 전화를 하시기에
친구인줄 알았어요.. 목소리도 똑같구요..
그렇게 편안하게 통화하고 있는데...헐.
통화를 하다보니 좀 이상함 감이...
전무이사님 인거에요..
어쩌면 좋아요..!!
허허~~ 웃으시네요..ㅋㅋ
이런 실수을...
귀가 가렵지 않은거 보니 욕은 안 하시는거 같은데..
왠지 죄송한감이 드네요..
근데, 첨부터 나 누구라고 말씀하셨음 실수 안 했을텐데..ㅋㅋ
암튼, 앞으로 조심해야 할거 같아요
| 헐.. 전화 실수하기는 첨이네요 |
|---|
아쿠,..
전화가 왔어요..!!
편안하게 전화를 하시기에
친구인줄 알았어요.. 목소리도 똑같구요..
그렇게 편안하게 통화하고 있는데...헐.
통화를 하다보니 좀 이상함 감이...
전무이사님 인거에요..
어쩌면 좋아요..!!
허허~~ 웃으시네요..ㅋㅋ
이런 실수을...
귀가 가렵지 않은거 보니 욕은 안 하시는거 같은데..
왠지 죄송한감이 드네요..
근데, 첨부터 나 누구라고 말씀하셨음 실수 안 했을텐데..ㅋㅋ
암튼, 앞으로 조심해야 할거 같아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4272 |
**며느리 보다는 손주, 손주 보다는 딸**
|
박영희 | 2010-02-05 | 1181 | |||||||
| 24271 |
부산 갔다 올께용
|
이경화 | 2010-02-05 | 1310 | |||||||
| 24270 |
이곳에 온지도 벌써 반세월이 지내다 보니
|
teresung.. | 2010-02-05 | 1394 | |||||||
| 24269 |
좋은아침입니다
|
자연 | 2010-02-05 | 1312 | |||||||
| 24268 |
저도 연극 뮤지컬 좋아하는데요
|
뚱이 | 2010-02-05 | 1222 | |||||||
| 24267 |
브~~이^^*
|
뽀샤시 | 2010-02-04 | 993 | |||||||
| 24266 |
|
향기 | 2010-02-04 | 572 | |||||||
| 24265 |
사는게 힘들더라도 감사하며...
|
해피맘 | 2010-02-04 | 1205 | |||||||
| 24264 |
다시금 저를 다잡습니다...
|
은지맘 | 2010-02-04 | 1136 | |||||||
| 24263 |
아귀찜..
|
이겨울님.. | 2010-02-04 | 1474 | |||||||
| 24262 |
어른다워야 어른인것을 나이많다고 어른은 아니다.
|
박경진 | 2010-02-04 | 1302 | |||||||
| 24261 |
사위와 딸이
|
teresung.. | 2010-02-04 | 1861 | |||||||
| 24260 |
이제야 들어와보네용..^^
|
은지맘 | 2010-02-04 | 1213 | |||||||
| 24259 |
추운겨울 감기에 걸리지 않으려면 카카오 초콜렛으로 면역력을 키우자!
|
romantic.. | 2010-02-04 | 2201 | |||||||
| 24258 |
|
대박나자.. | 2010-02-04 | 720 | |||||||
| 24257 |
테스터기 사왔어요,,,,혹시나 하구여,,
|
쭈니비니.. | 2010-02-04 | 981 | |||||||
| 24256 |
산부인과 추천 받았어요
|
박경진 | 2010-02-04 | 1151 | |||||||
| 24255 |
후기하나 올리고~
|
이경화 | 2010-02-04 | 1063 | |||||||
| 24254 |
직장생활 이럴때 힘들다.
|
아침이슬.. | 2010-02-04 | 1086 | |||||||
| 24253 |
오늘라서 다행이에요
|
자연 | 2010-02-04 | 1021 | |||||||
| 24252 |
엄마와..남편.옴..
|
이겨울님.. | 2010-02-04 | 1079 | |||||||
| 24251 |
컴터 열어 보고 깜짝 놀랐네요^^::
|
박영희 | 2010-02-04 | 951 | |||||||
| 24250 |
|
happy | 2010-02-04 | 677 | |||||||
| 24249 |
핑크색 립스틱이 어울리기 위한 발악! 나만의 자체조명 만들기~
|
맑은피부.. | 2010-02-04 | 1277 | |||||||
| 24248 |
아우...힘드네요
|
이겨울님.. | 2010-02-04 | 761 | |||||||
| 24247 |
인터넷 쇼핑 넘 힘드네요^^::::
|
박영희 | 2010-02-04 | 836 | |||||||
| 24246 |
지도 좀 공부해야겠어요
|
자연 | 2010-02-04 | 875 | |||||||
| 24245 |
순두부 찌게 해서
|
teresung.. | 2010-02-04 | 815 | |||||||
| 24244 |
괴로울때 항상 힘이 되어 주는 미즈...
|
박경진 | 2010-02-04 | 985 | |||||||
| 24243 |
밥이 없네요..`~
|
이겨울님.. | 2010-02-04 | 797 | |||||||
| 24242 |
학교 청소하고 왔어요
|
자연 | 2010-02-04 | 833 | |||||||
이겨울님
저는 가끔 그럴때 많아요..ㅡㅡ:::
답글
쏙이♡
전화기에서 비슷한 목소리로 저도 혼동한 기억이 있어요 ㅎㅎ
친구인줄 알았다가 진짜 황당했었던 추억이~ㅋㅋㅋ
그때만 생각해도 아직도 움찔~~
답글
꼬야
ㅋㅋ
앞으로 더욱 분발하고, 조심해야 할거 같아요..!!
상대가 높은 직위에 분이라...ㅋㅋ
은지맘
하하..저도 그런경험이 있어요..
목소리로는 실수하기가 쉬운것 같아요.
답글
꼬야
정말 전화는 안 보이기 때문에
실수하기 딱인거 같아요
서로 조심해야 하는데... 흠
쭈니비니맘
^----------------^
에공~~~
이해하실꼬예욤~~ㅎ
누구나,그런 실수 할수도 있지요~
전 시어머니께 친구처럼 전화 받은적 있어욤,,잠결에,,,
저 전화기 건너편에서 들려오는 목소리,,
"시애미다,,,야가~~야가~~~쯧쯧~~~"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꼬야
ㅋㅋ
정말 놀라셨을꺼에요..ㅋㅋ
저만 전화 실수 하는게 아닌가봐요..
우리 미즈한마당 님들 덕분에 맘이 좀 놓이네요
송죽
저도 그런적이 있어요~
친구랑 목소리가 넘 같아서~자다가 일어나 이야기를 하다보니
무언가 좀 이상해서 누구신지 그랬더~누구라
아이구~~~정말 챙피하더라구요
답글
꼬야
가족이면 괜찮은데...
직장 상사라... 제 능력 부족이고, 그렇게 생각하겠죠??ㅋㅋ
제비꽃
상대방도 같이 실수인걸여 ~`^^
답글
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