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밥~~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2-02 14:16

조회수 1,15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신랑이 일찍 집에 왔네요..

와서는 밥먹을래 하면서..

밥을 차려주더라고요..

지금 둘이서 같이 밥을 먹었네요`~^^

차려주어서 그런지..

맛있더라고요..

다들 점심 맛나게들 드셨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09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190   토크리더 1기 발표났어요 26 박경진2010-02-021621
24189   무장하구 나갔더니 견딜만 하네요 9 현이2010-02-021167
24188   헉헉..ㅠㅠㅠㅠ 16 박영희2010-02-021554
24187   사람과의 인연이 소중한거 같아요. 16 쏙이♡2010-02-021517
24186   남편을 어찌 꼬실까나?^^ 12 은지맘2010-02-021246
24185   한복입혔어욤~~ㅎ 16 쭈니비니..2010-02-021870
24184   남편보다 친한 언니가 더 좋네요 10 박경진2010-02-021181
24183   공부의 신 보면서 12 송죽2010-02-021206
24182   시댁 형님들께 명절 선물 하시나요????? 18 박영희2010-02-023189
24181   헐.. 전화 실수하기는 첨이네요 11 박경진2010-02-021120
24180   신랑이 밥~~ 7 이겨울님..2010-02-021155
24179   아이들 설빔사러 다녀왔어욤~~ㅎ 10 쭈니비니..2010-02-021082
24178   미즈님들~우울해하지 말자구요!!! 11 은지맘2010-02-022311
24177   여동생 오늘 아침 아기 나왔어요 12 자연2010-02-021158
24176   딱꾹질 하는 울 천자. 12 박경진2010-02-021193
24175   점심 뭘루 먹을까~ 4 이경화2010-02-021020
24174   빨리 밖으로~~ 6 이겨울님..2010-02-02995
24173   교동이한테 스트레스 일부러 줬어요. 8 낙랑공주..2010-02-021106
24172   바쁘게 아침을 시작했네용..^^ 4 은지맘2010-02-02916
24171   화창한 하루 되세요^^* 9 뽀샤시2010-02-02989
24170   우리아들 어제 아빠한테 많이 혼났어요 6 자연2010-02-021172
24169   북서울 꿈의숲 아트센터 아빠 학교 가는 길 9 현이2010-02-021729
24168   어제는 너무 우울한 하루 였어요..ㅎㅎ 10 박경진2010-02-021329
24167   벌써 2월이네요~ 4 박소연2010-02-021097
24166   일찍 출근하니 하루가 길어요^^ 5 낙랑공주..2010-02-021127
24165   친정엄마와 연끊었다는 여자이야기 4 누봉이2010-02-023874
24164   2월의 첫날밤도 잘 보내시구요? 6 현이2010-02-01988
24163   남동생과 작은언니네 공주^^* 12 뽀샤시2010-02-011129
24162   막막..하네요.. 6 이겨울님..2010-02-01963
24161   아싸라비요~ 힘차게 갑시다~ 10 쏙이♡2010-02-011243
24160   광고글,,대책이 필요한거 같네요,,정말,,, 14 쭈니비니..2010-02-01110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