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랑이 일찍 집에 왔네요..
와서는 밥먹을래 하면서..
밥을 차려주더라고요..
지금 둘이서 같이 밥을 먹었네요`~^^
차려주어서 그런지..
맛있더라고요..
다들 점심 맛나게들 드셨어요??
| 신랑이 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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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랑이 일찍 집에 왔네요..
와서는 밥먹을래 하면서..
밥을 차려주더라고요..
지금 둘이서 같이 밥을 먹었네요`~^^
차려주어서 그런지..
맛있더라고요..
다들 점심 맛나게들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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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Star와 김치부침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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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2-03 | 9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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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잘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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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2 | 11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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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째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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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2 | 1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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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하나 마무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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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2 | 9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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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자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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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2 | 15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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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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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2 | 12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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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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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2 | 13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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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동상 곱으로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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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0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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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에 가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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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2 | 14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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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리더 1기 발표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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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5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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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하구 나갔더니 견딜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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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2 | 11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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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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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2 | 15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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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의 인연이 소중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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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어찌 꼬실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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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2 | 12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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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입혔어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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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보다 친한 언니가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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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1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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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신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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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형님들께 명절 선물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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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02 | 31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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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전화 실수하기는 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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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1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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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02 | 11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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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설빔사러 다녀왔어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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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2-02 | 10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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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님들~우울해하지 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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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2 | 22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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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오늘 아침 아기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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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2 | 11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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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꾹질 하는 울 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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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10-02-02 | 11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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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뭘루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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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02 | 1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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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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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이한테 스트레스 일부러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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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아침을 시작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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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02 | 8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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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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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02 | 9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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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 어제 아빠한테 많이 혼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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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02 | 11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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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울 꿈의숲 아트센터 아빠 학교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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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02 | 1718 | |||||||
부자
답글
가은맘
답글
쏙이♡
우와~ 밥상을 직접 차려주시고 ㅎㅎ 멋지신데요,
점심 맛있게 드셨을거 같아용 ㅎㅎㅎ
답글
은지맘
남편분이 밥도 차려주시고 행복하셨겠어요..
점심은 간단히 해결했구..저녁을 뭘 맛난걸 할까 고민중이랍니당..^^
답글
쭈니비니맘
^--------------^
먹긴 먹었는뎅,,,출출하네여,,ㅎ
신랑님이 밥을 차려주시공~ㅎ
좋으셨겠어욤~~ㅎ
답글
제비꽃
행복한 가정입니다
지혜로운 남편이구여 ^^
답글
꼬야
헐..정말 좋겠다.
이겨울님 정말 행복하시겠어요..ㅠ.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