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이한테 스트레스 일부러 줬어요.

글쓴이 낙랑공주

등록일 2010-02-02 11:21

조회수 1,11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침에 출근할때 아이들 자는거 보고 나와서

좀전에 다시 들어가서 아이들과 아침해서 먹고

다시 나왔어요.

집이 가까워서 좋은점도 많네요.


교동이는 자리에서 일어나자마자 아침을 먹어서인지

잠이 들깬 모습으로 밥을 억지로 먹네요.

그래도 지금 안먹으면 또 굶을지도 모르고

라면을 또 먹을지도 모르니까

억지로 앉혀서 먹이고 나왔어요.


오늘부터는 교동이도 화, 목, 토, 주3일씩 새로운 학원으로 가는 날이예요.

아직 방학특강이 끝나지 않아서 이번주는 방학특강 프로그램으로 학원을 간다고 하네요.

그래서 오후2시 30분부터 수업이 시작되어서

밤에 10시에 끝난다고 합니다.

중간에 저녁시간이 걸리는데 저녁은 학원매점에서 간단하게 해결하거나

도시락을 싸가지고 가야한다고 하네요.

그런데 아직 학원에 친구를 사귀지 목해서 도시락은 싫다고 하네요.

당분간은 매점에서 그냥 간단하게 저녁 해결하고

집에 와서 다시 저녁을 먹는걸로 하기로 했어요.

교동이는 몸도 작고 의지도 조금은 약하지만

학원 프로그램을 잘 따라가 줄지도 걱정이 됩니다.

막내라서 항상 걱정이 됩니다.

아직은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어서

공부가 절실하지는 않아 보입니다.

며칠동안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 좀 받으라고

붙들고 잔소리를 많이 하기는 했는데

교동이가 잘 해나갈지 걱정입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272   **며느리 보다는 손주, 손주 보다는 딸** 8 박영희2010-02-051182
24271   부산 갔다 올께용 8 이경화2010-02-051314
24270   이곳에 온지도 벌써 반세월이 지내다 보니 11 teresung..2010-02-051399
24269   좋은아침입니다 16 자연2010-02-051318
24268   저도 연극 뮤지컬 좋아하는데요 4 뚱이2010-02-051222
24267   브~~이^^* 6 뽀샤시2010-02-04995
24266   article is deleted 향기2010-02-04573
24265   사는게 힘들더라도 감사하며... 4 해피맘2010-02-041205
24264   다시금 저를 다잡습니다... 6 은지맘2010-02-041138
24263   아귀찜.. 3 이겨울님..2010-02-041474
24262   어른다워야 어른인것을 나이많다고 어른은 아니다. 6 박경진2010-02-041309
24261   사위와 딸이 7 teresung..2010-02-041863
24260   이제야 들어와보네용..^^ 8 은지맘2010-02-041217
24259   추운겨울 감기에 걸리지 않으려면 카카오 초콜렛으로 면역력을 키우자! 5 romantic..2010-02-042204
24258   article is deleted 대박나자..2010-02-04722
24257   테스터기 사왔어요,,,,혹시나 하구여,, 5 쭈니비니..2010-02-04983
24256   산부인과 추천 받았어요 5 박경진2010-02-041154
24255   후기하나 올리고~ 4 이경화2010-02-041066
24254   직장생활 이럴때 힘들다. 4 아침이슬..2010-02-041090
24253   오늘라서 다행이에요 8 자연2010-02-041021
24252   엄마와..남편.옴.. 4 이겨울님..2010-02-041080
24251   컴터 열어 보고 깜짝 놀랐네요^^:: 8 박영희2010-02-04951
24250   article is deleted happy2010-02-04679
24249   핑크색 립스틱이 어울리기 위한 발악! 나만의 자체조명 만들기~ 2 맑은피부..2010-02-041277
24248   아우...힘드네요 4 이겨울님..2010-02-04763
24247   인터넷 쇼핑 넘 힘드네요^^:::: 7 박영희2010-02-04836
24246   지도 좀 공부해야겠어요 2 자연2010-02-04876
24245   순두부 찌게 해서 7 teresung..2010-02-04818
24244   괴로울때 항상 힘이 되어 주는 미즈... 10 박경진2010-02-04985
24243   밥이 없네요..`~ 6 이겨울님..2010-02-04802
24242   학교 청소하고 왔어요 8 자연2010-02-0483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